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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천국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7-02-20 (월) 10:42 조회 : 103
설교일 : 2.19.2017
설교자 : 고은종목사
본문말씀 : 요엘 2:12~14, 마 4:17



2-19-2017  요엘 2:12~14, 4:17    회개와 천국 (The Repentance and The Heaven)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이 시간,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신 사랑과 넓고 풍성한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충만히 넘치도록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1977년에 하워드 휴즈라는 사람은 20억 달러라는 큰 재산을 남기고 죽었습니다. 그는 라스베가스의 호텔과 비행기 회사, 영화사, 방송국 등 50 여 개의 기업을 소유하고 할리우드의 많은 스타들과 염문을 뿌렸습니다. 이렇듯 돈과 명예와 미녀들 가운데 살던 그가 숨을 거두기 전 10년간은 심한 결벽환자로서 외부와 모든 관계를 거부한 채 고독하게 지내다가 병세가 더욱 심해져 자기용 비행기로 병원으로 가는 도중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 한 마디는 “Nothing ! Nothing left ! 아무 것도 아니야! 아무 것도 남는 게 없어!” 공허한 울부짖음 뿐이었다고 합니다. 과연 돈과 명예와 미녀가 그의 인생을 보장해 주고 그것들이 그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었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여러분은 어떤 삶을 원하십니까?

  이 시간,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 봅시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가장 먼저 외치신 말씀입니다.  "회개 없는 하나님 나라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천국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회개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메시지 가운데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천국 곧 하나님 나라입니다. 첫 번째 메시지 내용이 하나님 나라요, 마지막 메시지도 하나님 나라입니다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통치 하시는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회개가 없이는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은혜를 누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회개해야 합니까우리는 근원적으로 죄인입니다.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한 사람도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회개는죄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이키다.’라는 의미인데,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바꾸어 하나님께 향하는 것으로 유턴(U-TURN)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런가 하면 천국(하나님 나라)원래 상태로 돌아간다.’라는 온전한 영적 회복/삶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온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세상을 향했던 삶에서 하나님께로 유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부터 바꾸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밖에서부터 해서 안을 바꾸려 합니다. 세상은 환경을 변화시켜 인간을 바로 잡으려 하지만 우리 주님은 우리를 먼저 변화시켜서 변화 된 우리가 환경을 바꾸게 하십니다. 세상은 우리의 행위를 정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인간의 본성을 바꾸기 원하십니다.

본성(본질)의 변화, 마음의 변화는 곧 회개를 뜻합니다. 회개는 눈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변화입니다. 우리가 죄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서 아뢰고 회개할 때 하나님이 우리 속에서 일하기 시작하십니다. 그럴 때 천국으로의 회복이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육체적으로 피곤하고, 몸이 병들고 영적으로 지칠 때면 간절한 마음으로 회복을 구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하는 회복은 하나님께 있으며 우리의 삶을 돌이켜 하나님께 나아가는 회개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회개하기 이전에 하나님을 3 가지 면에서 인정해야만 합니다.

1. 나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을 몰라서 잘못된 길을 가는 때도 있지만 주님의 뜻임을 잘 알면서도 나의 뜻을 굽히기 싫어서 주의 뜻을 의도적으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바로 이런 점에서 회개의 첫걸음은 주님의 뜻을 철저히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2. 나의 것이 아닌 주님의 것(소유)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나의 모든 것이 내 것이라 인정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토록 주님의 뜻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를 보면 분명 주님보다도 내 것을 더 사랑하려고 했던 것이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온전한 회개에 이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님을 더 사랑한다는 것을 고백해야만 합니다.

3.  나의 힘이 아닌 주님의 힘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회개하는 것마저도 나의 힘이 아닌 주님의 힘으로 할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가까이 하고 더 사랑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도우심 아래 우리의 결단과 의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연약한 인간이기에 하고 싶다고 해야 한다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기에 회개마저도 우리의 힘이 아닌 전적인 주님의 힘으로 되는 것임을 인정하고 주의 도우심과 은혜를 간절히 구하며 그 길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주님께로 돌이켜야 합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원래 상태로 회복케 하실 것입니다.

성도의 가장 큰 특권은 하나님 앞에서 진심으로 회개할 때 용서받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혹시 주님을 멀리 하고 계시다면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바꾸어죄의 자리에서 일어나 회개라는 은혜의 자리로 회복의 길로 나아오시기를 축원합니다. 지금이 회개(마음의 변화)의 기회입니다. 그 때 용서의 기쁨과 영적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 나라가 여러분에게 임하실 것입니다.

 2:37~38에 보면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이 마음에 찔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하며 가슴을 치자 베드로가 그들에게 "각각 회개하여 세례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복음을 전했습니다.

여기서 회개하고 마음의 변화를 받을 때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는 말은 회개와 함께 성령이 지배하는 하나님 나라(천국회복)가 마음에 임하는 사실을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회개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고 회복의 삶을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회개하는 것이 참 회개일까요?

참 회개는 지금 내가 처해 있는 죄의 자리(마음)에서 일어나서 그 죄의 자리를 떠나는 것이며 (유턴),  동시에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맺고 그 관계 속에서 변화된 새로운 생활을 하는 것까지를 뜻합니다

15(탕자 이야기)

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은 아버지를 떠나 허랑 방탕한 삶을 살았습니다. 인간의 가장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죄는 “하나님을 떠나서 자기가 주인이 되어 독립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아버지 없이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스스로 깨닫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버지를 떠난 아들은 세상 쾌락에 집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세상 쾌락에 집착하면 할수록 마음의 공허함과 허무함은 어떤 것으로도 그 마음을 채울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죄를 짓는 이유는 죄의 쾌락 때문이기도 하지만 공허하고 허무하기 때문에 더욱 쾌락에 집착하는 것입니다.(알코올, 마약, 도박 등). 공허하고 허무한 마음이 하나님으로 채워져 있지 않기 때문에 마음 한구석에 남아 있는 공허함은 이 세상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는 깨어진 독과 같은 마음입니다. Nothing left!  탕자에게는 아버지에게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강한 욕구가 있었습니다

그는 비로소 자기의 비참한 모습을 발견하고 아버지의 품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가 그 죄의 자리에서 일어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후회는 될지 모르지만 참 회개는 아닙니다. 그가 죄의 자리를 떠나 아버지 품으로 돌아와 아버지와 관계를 새롭게 맺고 그 관계를 통해 새로운 생활을 해야 그것이 진정한 회개인 것입니다

  여기서 회개와 비슷한 말이 있다면 자백이라는 단어입니다. 요일1:9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깨끗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회개"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회개는 자기의 죄에서 마음을 바꾸고 돌아서 (U-TURN하여)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품(하나님 나라)으로 돌아오는 것이고, "자백"은 하나님의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살면서 짓는 죄에서 날마다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정결케 하는 고백입니다.

요한은 요일5:18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하였고 사도 바울은 롬6장에서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죄 가운데 살리요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죄를 짓지 않고 살수 있겠습니까? 날마다 주님 앞에서 나 자신의 허물과 죄를 자백할 때 정결해진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지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죄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능력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 세상을 이기는 사람들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바꾸어 회개하지 않는 한 지옥과 같은 고통 속에서 불안하고 두렵고 괴로운 삶을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시고 날마다 자백하는 삶을 통해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1.  참된 회개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나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시편 51: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다윗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골리앗을 믿음으로 이긴 용맹스러운 믿음의 사람이었고 들에서 양을 칠 때 사자와 곰 같은 맹수들을 믿음으로 물리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늦게 침상에서 일어나 게으르고 나태해지기 시작할 때 큰 유혹에 빠졌습니다.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보고 성적인 범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하지 못하면,  영적 게으름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깨지면 자신이 얼마나 심각한 죄에 빠진 지 조차 알지 못하는 영적 어두움에 빠지게 됩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분명하게 만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루하루 주님과의 관계를 통해 부어지는 성령의 능력이 없이는 다 넘어지고 다 쓰러지고 맙니다.  

이때 다윗에게 나단 선지지가 찾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왕이시여 부자가 양을 백 마리나 가지고 있는데 자기 것은 놔두고 한 마리 양을 가진 사람의 양을 빼앗아 잡아먹었나이다”(삼하 12:1~15). 다윗은 나단 선지자의 말을 듣고 크게 노하지만 사실은 자신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부끄러운 나에 대해 말씀하기 시작하실 때" 비로서 "마음을 찢는 회개"가 시작됩니다. 여러분들에게 항상 권하는 말씀이지만 내가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를 읽기 시작할 때 비로서 진정한 마음의 변화 삶의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여러 번 말씀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보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보고, 성령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 있을 때 내가 보이기 시작하고 나의 처참하게 타락한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고 진정한 회개와  자백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시편 51편이 그런 말씀입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밧세바는 무엇입니까? 스타, 명예, 소유입니까?하나님의 말씀 없는 회개는 독백일 뿐입니다. 하나님 말씀 없는 자백은 자기 후회일 뿐입니다. 하나님과의 새로운 만남과 영적인 친밀함의 회복은 참된 회개와 자백을 통해서 입니다

2.    참된 회개란, 하나님 말씀 앞에 비춰진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의 마음을 찢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은혜를 받았다고 말해도 마음 따로 생각 따로 행동 따로 산다면 그 사람은 이중인격자 혹은 거짓의 사람 위선의 사람입니다. 다윗 왕이 그랬습니다. 그가 범죄 한 후에도 숨긴 채 다른 때와 같이 기름진 소를 잡아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의 회개 없는 형식적인 제물을 드리는 종교 생활에는 조금도 어떤 변화도 없었습니다. 여러분, 먼저 마음이 변해야 삶이 변합니다.

성경은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멀도다Lip Service만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또한 롬1:28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인간의 본성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죄를 지울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상실한 마음에서 타락한 인간의 모습들이 튀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고 교제도 하는데 마음엔 아직도 세상을 향하는 마음이 가득하다면 그것은 진정으로 회개한 것이 아닙니다. 이성간에도 진실로 사랑하면 마음을 다 주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인데 상대가 마음을 다른 데 주고 있다면 얼마나 인격적으로 모독을 느끼고 기분이 나쁘겠습니까?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한 마음으로 사랑해야 그 사랑이 참 사랑입니다. 여러분, 그런 사랑을 받아 보셨습니까? 하나님은 변함없이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런가 하면 여러분은 그렇게 사랑하십니까? 주님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진실로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날마다 마음을 찢고 그 마음을 새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만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죄로부터 깨끗해진 마음에 하늘의 평화가 임하며 참 회복의 은혜로 충만하게 됩니다. 그럴 때 영혼에 자유함이 있습니다.

51:10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통회하는 마음을 받으시는 하나님 앞에 나도 어쩔 수 없는 내 마음을 주님께서 정하게 하여 주시고 정직한 영으로 새롭게 하여 주소서기도하며 오직 주님을 의지해야 하겠습니다. 내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거짓들이 사라지고 진실이 회복되기까지 말입니다.

3.    참된 회개란, 기쁨과 즐거움을 동반하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헌신하게 합니다.

시편 51:12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진실로 마음을 찢으며 회개하고 진정으로 자백했을 때 그 마음을 성령이 지배하기 시작하고 그 마음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즐거움이 회복됩니다.

이 구원의 기쁨과 즐거움이 회복되면"자원하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스스로 주님을 향해 즐거이 헌신하는 사람으로 변합니다. 진짜 사랑하는 사이는 자발적이고 자원하는 것이지 억지가 없습니다. 사랑할 때 모든 것을 주고도 더 주고 싶습니다. 진짜 사랑에는 열정이 있고 진실함이 있으며 자원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구원의 즐거움과 자원하는 심령은 온전히 자신의 죄에서 회개하고 자백한 사람들의 참 모습입니다. 이 구원의 즐거움과 기쁨이 생기면 마음엔 저절로 찬송이 가득하게 되어 있습니다.

시편 51:15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마음의 기쁨과 즐거움을 입술로 제사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의 찬양을 드리는 사람이 됩니다. 다윗은  비로소 주님을 향해 몸과 마음과 영혼을 다 드리게 되고 그는 비로소 하나님이 받으시는"의로운 제사"를 드리며, 시편 51:19  “의로운 제사와 번제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다윗은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로 채워진 상태에서 드려지는 예배라야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진정한 예배입니다

결론 :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참 나를 발견하기까지 겸손하게 말씀 앞에 서십시오.  나에 대해 말씀하시는 주님 앞에서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며 부르짖으십시오주님이 주시는 구원의 기쁨과 즐거움이 회복되어 하나님 나라가 임하므로 자원하는 마음을 품고 주님을 섬기게 될 때까지 끝없이 주님의 말씀 앞에 서서 주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예수님을 회복하십시오. 그분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그분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원래 창조의 목적대로 우리들이 그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된 영혼이 되는 것, 이것이 회개를 통해 일어나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을 찢는 여러분의 회개를 통해 하나님 나라는 반드시 여러분에게 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시므로 구원의 기쁨과 은혜로 깨어진 마음을 싸매어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참 기쁨과 평안, 행복함을 회복하게 되실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하나님은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고 날마다 회개에 합당한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