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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7-02-27 (월) 09:30 조회 : 252
설교일 : 2.26.2017
설교자 : 고은종목사
본문말씀 : 예레미야 29장 10-14절



2-26-2017   당신만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예레미야 2910-14

       저는 지난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에,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에게 투표를 하고 나서,  딸로부터 크게 비난을 당하고 지금까지도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America First! (미국 우선)”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고용 창출을 위한 보호 무역과 불법 이민자 추방, 그리고 테러로부터 미국을 지키기 위해 모슬림들의 비자 특별관리 등, 사회적인 큰 이슈와 막말을 해대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행 때문에, 제가 정신적인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요즘 우리 주변 여기저기서 한숨 짓는 소리, 탄식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소수민족으로서의 신분 문제, 경제 불황, 불확실한 미래, 지도자들의 자질과 윤리 문제, 테러와 전쟁 소식, 지구 온난화와 재난의 소식들, 건강의 문제, 부부와 자녀의 문제, 직업의 문제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안한 삶, 두려움과 절망의 시대에 한탄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한탄하다의 사전적인 의미는 뉘우치는 일이나 원통한 일에 대하여 한숨을 쉬며 탄식하는 것입니다. 실수하고 실패하고 기회를 놓치고 탄식하며, 건강 잃고 사람 잃고 한탄합니다. 그러나 제일 큰 한탄은, 믿는 자로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 곧 희망을 놓쳤을 때입니다. 감탄은 감사로 이어지지만, 한탄은 원망과 절망으로 이어지기가 너무나 쉽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보시고 감탄하시도록 우리 삶에 늘 감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어떤 상황 가운데 산다 할지라도, 먼저 하나님의 창조 솜씨에 감탄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신실하게 일하심을 믿고 감탄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절망의 상태에서 한탄하며 사는 인생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도 감탄하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소망하고, 여러분을 신실하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덴마크의 실존주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가 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책에 의하면, ‘죽음에 이르는 병은 곧 절망이며, ‘절망은 곧 자기 상실이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곧 자기를 있게 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상실하는 것으로, 그러므로 절망은 죄라고 결론하고, 기독교인이었던 그는 죄의 절망에서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며, 절망의 반대말은 희망인 동시에, 바로 신앙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예레미야 29장 본문 말씀이 그렇습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의 현 시대보다 더 힘들고 어두운 시대, 험난한 포로상태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유대나라가 바벨론에 의해서 침공을 받고 예루살렘 성은 파괴됐고,  이스라엘의 귀족과 청년들은 포로로 끌려가 온갖 수욕과 모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암담한 현실 가운데 모든 백성들이 탄식하며 좌절하고 절망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그들에게 주신 희망의 말씀입니다. 그 절망의 자리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과연 어떤 희망을 가질 수 있었을까요?

 여러분은 지금 어둡고 두렵고 좌절 가운데 한탄하고 절망하며 암흑과 고통의 터널, 어둠의 시기를 지나고 계십니까? 그러나 시편 23: 4~5(표준 새번역), “내가 비록 죽음의 그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위로해 주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주께서는, 내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내 머리에 기름 부으시어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시니, 내 잔이 넘칩니다.” 

이사야43:1~3 “그러나 이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속량하였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 네가 물 가운데로 건너갈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네가 강을 건널 때에도 물이 너를 침몰시키지 못할 것이다. 네가 불 속을 걸어가도, 그을리지 않을 것이며, 불꽃이 너를 태우지 못할 것이다. 나는 주, 너의 하나님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이다. 너의 구원자다.” 

이사야 45:5 “나는 주다.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다. 나 밖에 다른 신은 없다. 네가 비록 나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는 너에게 필요한 능력을 주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길을 보여주시고 문제해결의 능력을 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어렵고 힘든 절망적인 생활 현실에 있을지라도, 전심을 다해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해결 방법을 찾으신다면, 반드시 길이 있음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희망적인 해결 방법은 무엇입니까?

  

[1]  삶이 어렵고 절망적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29:10  “나 주가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바빌로니아에서 칠십 년을 다 채우고 나면, 내가 너희를 돌아보아, 너희를 이 곳으로 다시 데리고 오기로 한 나의 은혜로운 약속을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 주겠다.”

 오늘 예레미야서 본문을 보면, 절망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속 반복해서 주시는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말씀이 29장에 무려11번이나 나오고 있습니다. 예레미야서 52장에는 70번 이상 등장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얼마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죄를 범하며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이 너무 안타까워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우리들도 자녀들이 잘못했을 때, 안타까워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습니까? 지금 고난 가운데 있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계속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높여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빛이 있게 하셨고,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바람도 파도도 잔잔케 하셨고, 말씀으로 죄를 사하시고 마귀를 내쫓으시고 병을 고치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은 지금 이곳에 계신 여러분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시고 역사하심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에도 말씀을 멈추신 적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하나님이 멈추지 않으시고 반복해서 말씀을 하실까요?

 고난의 자리에서, 절망의 순간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료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107:19~20(새번역)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구원하시되,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말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즉 말은 그 말하는 이의 권위와 힘의 상징이요, 그런 의미에서 말은 권세입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지 않습니까?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자라 열매를 맺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는 말에는 그만큼 힘이 있고, 파괴하거나 창조하는 능력이 내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파괴의 씨를 뿌리면, 파괴적인 열매가 맺고, 반면 창조의 씨를 뿌리면 창조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축복의 씨앗을 뿌리면 반드시 축복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잠언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그래서 늘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말에는 사람을 죽이거나 살리는 힘이 있기 때문에, 조심하라고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큰 능력자로서 그 창조의 능력, 치유와 회복을 말씀으로 나타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문제를 해결하시기 전에, 말씀을 먼저 하십니다.

 고난과 좌절의 현장에서 분주하게 허둥대며, 이 사람 저 사람 세상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방법을 찾으려고 할 때는, 문제 해결의 답을 찾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의견은 모두 다르고 또한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사람의 말을 의지하려 하지 말고, 선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음성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깨달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깨달음을 통해 마음에 평화가 있을 때,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이심을 믿으셔도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들어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생명을 살리는 말씀을 들어야 우리의 영혼이 삽니다.  

마태복음 4:4 “성경에 기록하기를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우리의 믿음이 성장합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며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은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죄를 멀리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은 결단코 타락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죄의 유혹을 이겨냅니다.

 

[2]  하나님의 생각은, 여러분의 평안과 번영, 회복의 희망입니다.

 엄마 아빠가 어린 자녀를 향해 소원하는 바가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자녀 된 우리들을 위해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시고 소원하시는 바가 있으십니다. 사랑은 관심이요, 경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의 작은 신음까지도 귀를 기울여 경청하십니다. 하나님은 절대 무관심한 분이 아니십니다.  

[복음송 – ‘주만 바라볼찌라’] 

우리가 좌절하고 절망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 종종 우리를 징계하실지라도, 하나님의 생각은 어떠하시다고 생각하십니까?  

 29:11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이를 다른 성경 표준 새번역에 보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계획하는 일들은, 재앙이 아니라 번영으로서 너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을 위해 계획을 세워놓고 계시는데, 우리에게 재앙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번영과 희망을 주시는 일이라고 하십니다. 1:6 “여러분 가운데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실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확신합니다.” 저와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불안하게 하심이 아니고, 비극도 저주도 아니며, 절망과 두려움도 아닙니다. 여러분, 이미 여러분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주님께서 선한 일을 완성하실 것을 확신하시기를 바랍니다.

l  고전10:13(표준 새번역)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시련과 함께 벗어날 길도 마련하여 주셔서, 여러분이 그 시련을 견디어 낼 수 있게 하십니다.”

l  벧전5:7  “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주님의 모든 관심은, 어떻게 하면 당신의 사랑하는 백성들이 이 어려운 환경과 절망적인 여건 속에서도, 평안을 누리며 살 수 있을 것인가에 온통 관심이 집중돼 있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에게 재앙을 준비하시고 재앙을 내리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그 반대로 좋은 것을 준비하시고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기를 원하십니다.  

4:13 “나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은 우리 마음에 평안과 희망이라고 하셨습니다. 주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과 희망입니다. 이 하늘로부터 임하는 평안과 내일의 희망이 우리 모두에게 가득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3]  어떻게 절망적인 삶의 현실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희망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우리들은 이 땅에서 평안하기를 원하고 모든 일이 형통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찾으려는 참 평안은, 사실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땅이 주는 참 평안과 만족은 없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America First!’를 외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행복 시대희망의 새 시대를 부르짖는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희망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그러나 주님은  렘 29:12~14  “너희가 나를 부르고, 나에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의 호소를 들어주겠다. 너희가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날 것이다. 너희가 온전한 마음으로 나를 찾기만 하면, 내가 너희를 만나 주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를 포로생활에서 돌아오게 하겠다. 내가 너희를 쫓아 보냈던 세상의 모든 나라, 모든 지역에서 너희를 모아 오겠다. 내가 너희를 포로로 보냈으나, 나는 너희를 그 곳에서 너희의 고향으로 다시 데려오겠다.  나 주의 말이다.“ 

 우리들이 고국 땅을 떠나서 미국으로 이민 와 살지만, 언어와 문화가 다른 우리들에게는 늘 두려움이 따라 다닐 것이며, 염려와 근심은 우리들을 괴롭히고, 절망은 죽음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단 한 가지 길이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면 됩니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뀝니다.  생각을 바꾸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마음을 바꾸는 간단한 방법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렌즈를 끼는 것입니다. 예수의 렌즈로 바꿔 끼면, 세상 모든 사물을 예수님의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마치 암탉이 병아리를 품어 안고 보호하듯이, 우리를 보호하시는 주님 사랑의 날개 아래 안겨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온전한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우리들의 두려움과 고통과 염려와 근심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 증거로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하셨습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십자가의 절망을 넘어 부활의 희망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희망은 절망에서 일어나게 합니다. 희망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희망은 고난을 인내하게 합니다. 희망은 세상이 아니라, 바로 십자가를 통해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희망을 가진 여러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만이 우리의 희망이시기 때문입니다

 요일5:4~5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다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에게는 평안이 있습니다. 참 희망이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찬송404)으로 사는 사람은, 이 세상의 환난과 절망을 이기며 담대한 삶을 살게 됩니다. 여러분과 저, 우리 모두가 영적, 물적, 인적인 축복과 번영, 장래의 희망 영원한 천국의 소망이 있기에, 영원한 하늘의 희망이 되시는 선하신 하나님만을 믿고 따르는 신앙의 사람들이 모두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당신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