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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에 담긴 보배 (Treasure In Earthen Vessels)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7-03-27 (월) 08:15 조회 : 88
설교일 : 3-26-2017
설교자 : 고은종목사
본문말씀 : 고린도후서 4:7~16



3-26-2017 질그릇에 담긴 보배 (Treasure In Earthen Vessels)  고린도후서 4:7~16

    성경은 사람에 대해 기록할 때, 질그릇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질그릇이란 진흙을 빚어서 만든 토기 그릇을 의미합니다. 본문 7절에 보면,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 속에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엄청난 능력이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드러내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물을 질그릇에 가졌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흙으로 지음 받은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은 연약합니다. 질그릇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깨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만 무리해도 지치고 피곤합니다. 병도 잘 들고, 세월이 흐르면 늙고 기력이 약해집니다. 결국 흙으로 돌아갑니다. 육체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마음과 정신도 질그릇처럼 깨어지기 쉬우므로, 그래서 고난을 못 견디고 낙심하며, 어려움이 계속 되면 절망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깨어지기 쉬운 질그릇입니다.  

여러분, 그릇에는 여러 종류의 그릇이 있습니다. 질그릇 말고 금그릇, 은그릇, 스텐그릇, 알루미늄그릇, 놋그릇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하필 질그릇에 보배를 담으셨을까요? 하나님은 그 어떤 보물보다 더 귀한 보배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사람들은 금, , 다이아몬드 같이 반짝이는 것을 보물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복음을 보배라고 했습니다. 복음이 왜 보배입니까? 복음은 그리스도의 빛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 어떤 보배도 사람을 살릴 수 없고 의롭게 할 수 없지만, 영광의 빛은 사람을 살리고 의롭게 하며, 복음만이 인간의 죄를 용서하고 영생을 얻게 합니다. 그러기에 복음만이 기쁜 소식입니다.  

성경에서 말한 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전하는 하나님 말씀, 곧 하나님 나라(천국)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 복음이란? 헬라어유앙겔리온이라는 말인데 좋은 소식을 말합니다. 좋은 소식이란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인간을 십자가를 통해 구원 하시겠다는 말씀이며 구원의 좋은 소식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창조 세계의 으뜸가는 존재라고 하지만, 실제로 사람의 신체는 모든 창조물들 중에 가장 약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쉽게 깨어지고 쉽게 무너지는 존재.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니까요.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것을 목적에 맞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과연 어떠한 목적으로 질그릇처럼 창조된 것일까요? 사람이 살아가야 하는 인생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질그릇에 보배를 담는 것입니다. 사람은 바로 하나님을 닮은 그릇으로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것입니다.

우리가 가정에서나 일터에서나 교회에서, 우리의 재능과 특성에 알맞은 역할을 찾게 되었을 때, 마음이 기쁘고 행복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사람들을 만나서 대화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책상 앞에 앉아서 업무만 보라고 한다면 그것은 괴로운 일일 것입니다. 반대로 책상 앞에 앉아서 서류를 보고 정리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사람들을 만나서 대접하고 상대하라고 한다면 그것도 괴로운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나의 특성에 알맞은 역할을 찾아서 살아가게 될 때,  기쁘고 행복한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바로 사람이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아갈 때에 가장 기쁘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창조된 목적과 역할이 바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할 때 가장 만족하고 즐거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에 대해 기록하면서 보배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살아계신 주님은 바로 우리에게 가장 귀한 보물이시며 또 보배이십니다. 여러분 모두 이 보배를 질그릇 안에 여러분들의 마음 안에 가지고 계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마음 안에 하나님보다 세상의 돈이나 명예나 성공이나 쾌락이 보배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세상에서 보물처럼 귀하게 여겨지는 헛된 것들이 우리의 질그릇 안에 담겨있지 않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돈을 담기 위해 창조된 그릇이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의 성공과 명예를 담기 위해 창조된 그릇이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의 쾌락과 즐거움을 담기 위해 창조된 그릇이 아닙니다.  

목회 칼럼 – “세상은 함께 사는 것입니다”  세상은 이기려고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죽고, 죽은 후에 누구나 하나님 앞에 서게 됩니다. 심판의 자리에서는 세상에서 일등을 한 경력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누구를 어떻게 돌보며 어떻게 함께 살아왔는지가 평가의 기준일 것입니다. 세상은 정복하는 욕망이 아니라 함께 더불어 사는 사람이 변화시킵니다. 이기고 정복하며 지배하려는 욕망이 아니라 서로 돌보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입니다. 일 등이 되었다면 더 많은 책임감으로 인류에 이바지해야 하고, 부유하다면 더 많이 나눌 줄 알아야 합니다. 함께 어우러져 서로 사랑하고 서로 보살피며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원하시는 삶입니다.  

먼저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귀하신 분, 가장 영광스러우신 분, 온 우주의 보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을 담기 위해 창조된 그릇인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이 아닌 다른 것을 마음에 담게 될 때 고통을 당하고 절망할 수밖에 없지만 살아계신 주님을 먼저 담게 될 때 우리는 참된 만족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질그릇과 같이 약하고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거하시는 보배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뛰어난 권능이십니다. 고후 4: 8-10절을 보시겠습니다.

“8) 우리는 여러 가지로 환난을 당해도 곤경에 빠지지 않으며 난처한 일을 당해도 절망에 빠지지 않으며 9) 박해를 당해도 버림을 받지 않으며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10)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임 당하심을 우리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기록하고 있는 사도 바울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질그릇 안에 거하시는 뛰어난 권능이시며 귀한 보배이신 주 예수님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동서남북 사방에서 고난을 당하지만 주님으로 인해 괴롭지가 않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도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할지라도 절망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핍박을 받지만 버림을 받지 않고, 거꾸러뜨림을 당할지라도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 안에는 보배이신 주 예수님께서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목적은 질그릇이 깨지지 않도록 보호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뛰어난 권능을 통해 우리가 고난을 당하지 않게 지키시거나 난처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결코 핍박을 당하지 않고 거꾸러뜨림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질그릇은 깨어져야 제 맛입니다. 놋그릇 같이 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 마음에 교만과 욕심이가득할 것입니다. 마리아의 향유 옥합이 주님의 발 앞에 깨졌을 때에 베다니의 온 집에 향기가 가득하였던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드온의 항아리가 산산조각 났을 때에 밝은 횃불의 빛이 드러나게 되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질그릇, 우리의 육신, 우리의 자존심, 우리의 자아를 깨뜨리게 하기 위해 우리를 질그릇으로 빚어주심을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사순절 기간, 우리가 십자가의 삶을 추구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깨어지지 않는다면 주님의 향기를 드러날 수가 없고, 내가 부서지지 않는다면 예수님의 생명이 나타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십자가 없이 왕관이 없고,  No Cross No Crown. 죽음이 없이 부활이 없는 것처럼 십자가의 삶이 없이는 뛰어난 권능도 없는 것입니다. No Jesus No Peace. Know Jesus Know Eternal Life. 나의 향유 옥합이 깨어지지 않으면 주님의 향기가 있을 수 없고, 나의 항아리가 깨어지지 않으면 밝은 빛도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고후 4: 16-18절 말씀을 보시겠습니다. “16)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 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나날이 새로워 갑니다. 17) 우리가 지금 겪는 일시적인 가벼운 고난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영원하고 크나큰 영광을 우리에게 이룩해 줍니다. 18) 우리는 보이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날마다 크고 작은 어려움이 다가옵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배를 향해 크고 작은 파도가 늘 오고 가는 것처럼 우리의 삶 속에는 힘들고 지치고 무거운 짐과 같은 일들이 끊임없이 다가옵니다. 한 가지 파도를 지나고 나면 또 다른 파도가 오고, 한 가지 문제를 넘기고 나면 다음 문제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난들은 우리의 질그릇 안에 있는 하나님 외의 것들을 모두 비우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의 길을 걸어가다가 정말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을 만나게 될 때, 하나님의 이외의 모든 것을 다 내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붙잡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생활 중에 이러한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정말 주님이 아니고서는 안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버렸던 일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질그릇에 오직 하나님만 담겨 있기를 원하십니다. 세상의 즐거움이나 육신의 뜻이 함께 담겨있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속사람을 날마다 새롭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통해서 온전히 주님의 향기만이 드러나 주님의 영광만을 나타내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낙심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부서지고 깨어지고 낮아지고 약해질 때,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환경들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순종한 만큼 영원한 영광의 보상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질그릇이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담기 위해 창조된 존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이 자기의 특성에 가장 알맞은 일을 하게 될 때 행복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게 될 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보배는,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온 우주에서 가장 귀하신 분께서 우리 같은 죄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영원한 지옥의 심판으로부터 구원하여 주셨을 뿐만 아니라, 너무나 비좁고 더러운 우리의 마음 안에 들어오셔서 떠나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시며 영원히 함께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 예수님은 우리 안에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살아계신 영광의 보배이십니다.

그러므로 혹시 우리 안에 보배가 주님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면 과감히 내버리기 원합니다.  영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천국을 떠나시고 생명을 버리셨던 것처럼 우리도 주님을 사랑하여 세상의 헛된 것들을 내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도 적당히 사랑하고 세상도 적당히 사랑하는 미지근하고 부적절한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마음을 다해 힘을 다해 혼을 다해 뜨겁게 사랑하는 참된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요일 4:7~12(표준 새번역)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8)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드러났으니 곧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살게 해주신 것입니다. 10) 사랑은 여기에 있으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당신의 아들을 보내 주시고 우리의 죄를 속하여 주시려고, 속죄제물이 되게 해주신 것입니다. 11)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12)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질그릇이 깨지지 않도록 보호하시려고 우리 안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질그릇은 깨져야 제 맛입니다. 우리의 자존심과 자아와 육신이 완전히 부서질 때, 그리스도의 향기가 진동할 수 있고, 주님의 빛이 드러날 수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깨어지고 찢기신 주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은 우리가 사방에서 고난을 당할지라도 괴로워하지 않고, 난처한 일을 당할지라도 절망하지 않으며 핍박을 당할지라도 버림받지 않고 거꾸러뜨림을 당할지라도 망하지 않도록 우리를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붙드시고 도우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보배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마음에 모시고 살면서도 뛰어난 권능을 경험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의 질그릇 안에 하나님 외에 다른 것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고 또 우리의 질그릇이 깨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산상수훈에서 주님은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저희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 안에 주님 외에 다른 것들이 담겨 있다면 작은 것 하나 남기지 않고 모두 비워 버리시기를 권면합니다.

또한 우리가 잠시의 가벼운 고난 뒤에 있는 영원하고 무거운 영광을 바라보며, 낙심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주님만을 바라봄으로 오늘 힘을 내시기 소망합니다. 이전까지 어떠했든지 지금 이 순간부터 다시 우리의 삶이 십자가를 통하여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향기로운 삶, 찬란한 빛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시편 625-12절까지를 함께 읽고 마치겠습니다.

“5) 내 혼아, 너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라. 내가 기대하는 것이 그분에게서 나오는도다. 6) 오직 그분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방벽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나의 영광이 하나님 안에 있나니 곧 내 힘의 반석과 내 피난처가 하나님 안에 있도다. 8) 백성들아, 너희는 언제나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 앞에 너희 마음을 쏟아 놓으라.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피난처시로다. 셀라. 9) 참으로 지위가 낮은 자들은 헛되며 지위가 높은 자들은 거짓되니 저울에 달면 그들을 다 더해도 허무보다 가볍도다. 10) 학대하는 것을 신뢰하지 말며 강탈하는 것으로 허망하게 되지 말고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너희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11) 하나님께서 한 번 말씀하셨고 내가 두 번 들은 것이 이것이니 곧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이라.  12) 오 주여, 긍휼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으시나이다.

질그릇과 같이 깨어지기 쉬운 여러분, 예수님처럼 섬기는 삶! 나는 깨어지고 오직 하나님만 드러내는 삶! 내 삶 속에 하나님으로 가득 차는 예수님처럼 살기를 소망하며, 오는 한 주간도, 예수님 이름으로 이기시고 승리하는 한 주간, 앞으로 생애도 보배와 같은 주님과 함께 하시고 더불어 복된 삶을 사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