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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항상 기뻐 하십시오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7-04-04 (화) 02:47 조회 : 147
설교일 : 4.2.2017
설교자 : 고은종목사
본문말씀 : 느헤미야 8:8-10, 빌립보서 4:4-7



4-2-2017  주 안에서 항상 기뻐 하십시오!  (느헤미야 8:8~10,  빌립보서 4:4~7)

 오늘은 기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매일 기뻐하며 살아가시는 분이 있으신지요? 항상 기뻐하십니까? 우리 중에 기쁨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고, 슬픔을 좋아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기쁨이 없는 인생을 산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어떤 형편에 있든지 크고 작은 기쁨이 그 속에 담겨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4)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10)

성경을 읽으면서 오늘의 두 구절만큼 양심에 가책을 주는 본문은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기뻐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읽을 때마다 마음에 찔림을 받습니다. “항상 기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기뻐하는 것이 정말로 가능한 일일까? 그것이 가능하다면 얼마의 돈을 주고서라도 손에 넣고 싶은데 우리가 24시간, 365, 항상 기뻐하며 살 수 있다면, 우리만큼 행복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날 사람들이 기쁨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지 모릅니다. 한 가지만 예를 든다면, 무거운 골프채를 메고 하와이로, 플로리다로, 아리조나로, 심지어 다른 나라로 골프를 치러 가는 골퍼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불과 몇 시간 동안, 18홀 골프를 치면서 얻게 되는 즐거움을 위해 그처럼 많은 것을 투자합니다. 우리가 항상 기뻐할 수만 있다면 무엇을 아끼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디에서 기쁨을 찾으십니까

 우리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서보다 예수 안에서 기쁨을 찾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에는 기쁨이 있습니다. 만일 신앙생활에 기쁨이 없다면 세상 사람들에게 아무런 매력도 주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서 우울하게 산다면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세상이 모르는 특별한 기쁨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느헤미야서와 빌립보서의 본문을 주의 깊게 묵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나는 항상 기뻐하고 있는가? 나는 항상 기뻐할 수 있는가?” “여호와로인하여기뻐하는것이너희의힘이니라” “과연나는하나님을기뻐하는것으로인하여힘을얻고있는가?” 스스로를 살펴 보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기뻐하라는 명령어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가 하면 본문의 강조점은 주 안에서라는 말에 있습니다. 항상 기뻐할 수 있는 비결이 바로 주 안에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말의 구체적인 의미가 무엇일까요? 바울이 기뻐하는 모습을 살펴보면 주 안에서 기뻐한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울(느헤미야)은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에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바울(느헤미야)이나 우리나 똑같습니다. 바울(느헤미야)이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었다면 우리도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바울이 기뻐하는 모습을 살펴보면 보편적인 생활 조건에서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이 언제 기뻐하는가? 이에 대해 4 가지를 말합니다.

 (1)            사람이 기뻐하려면,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나 어른 할 것 없이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으면 기쁨이 생깁니다.

(2)            또 자기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가졌을 때 기뻐한다고 합니다. 돈을 벌고 싶어하는 사람은 돈을 벌었을 때 기뻐하고, 명예를 얻고 싶어하는 사람은 명예를 얻었을 때 기뻐합니다. 어린아이는 자기가 원하는 장난감을 손에 넣었을 때 기뻐합니다.

(3)            또한 자기의 형편을 긍정적으로 좋게 받아 들일 때 기뻐한다고 합니다. 내가 잘살든 못살든, 내 자신의 형편이 형통하든 형통하지 못하든 자기의 형편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면 거기에 기쁨이 있다고 합니다.

(4)            마지막으로 자기가 갖고 있는 소중한 것을 남과 나눌 때 기쁨이 온다고 합니다.  재산이 있는 사람이 재산을 나누어 선한 일에 투자할 때 기쁨이 옵니다. 지식을 가진 사람이 후학들에게 지식을 나눌 때 기쁨이 옵니다. 좋은 소식을 받은 사람이 그 소식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때 기쁨이 생깁니다. 

바울이 말하는 기쁨은 특별한 기쁨이 아닙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는 기쁨을 말합니다. 그래서 바울 자신처럼 우리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바울에 관하여 함께 살 보기를 원합니다.

 -첫째로,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기뻐했습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5:3)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환란이나 핍박에 대해서는, 감옥에 갇혀있는 바울을 생각하면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혹독한 핍박을 받는 중에서도 즐거워하고 기뻐한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바울은 말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5:5) 다시 말하면 성령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넘치도록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난을 당해도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바울만큼 환란과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라는 사실 때문에,  감옥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기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너무나도 존귀한 존재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는 내 것이라하셨습니다. 자신의 외아들을 포기할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 내가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하나님의 사랑은 폭포수같이 우리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마음이 괴롭고 아플 때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어떻게 사랑하고 계시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바울처럼 우리도 기뻐할 수가 있습니다. 사랑은 기쁨을 자아냅니다.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나 같은 사람도 특별히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마음 속 깊이 받아들이고, 그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은 우리에게 기쁨을 안겨줍니다.

 헨리 나우웬. 말했습니다. “기쁨은 행복과 같은 것이 아닙니다. 기쁨과 행복은 다릅니다.  기쁘다고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많은 일에 불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쁨은 여전히 그 불행 속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녀이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저와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불행과 고난 속에서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둘째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했기에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3:1종말로 나의 형제들아, 주안에서 기뻐하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은 바울 자신이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7, 8절에 가서 우리는 그의 기쁨의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한마디로 요약하면 가장 위대한 예수님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기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만큼 소중한 분. 예수님만큼 우리에게 기쁨의 원천이 되는 분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 때문에 하늘에 있는 모든 축복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바울은 이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자기가 즐기던 다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취급해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 역시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분을 마음에 모시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우리가 소유함으로써 받아 누리는 은혜는 얼마나 대단합니까? 죄인이었던 나는 모든 죄를 용서 받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손을 잡고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위로의 확신을 주시므로 예수님 때문에 기뻐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바울은 자기 형편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였기에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내가 궁핍함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4:10-11) 비천하거나 풍부할 때에도, 배고프거나 배부를 때에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비결을 배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비결을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4:13) “여호와를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라.” 바울은 자신에게 능력 주시는 예수 안에서 자신이 당하는 모든 형편에서 자족할 수 있는 능력을 경험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항상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바울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그는 자기만이 아는 육체의 고통을 가지고 있고, 감옥에 있는 신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기뻐한 이유는 모든 고통까지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각자가 처한 형편이 모두 다 다릅니다. 그러나 어떤 형편에 놓여 있든지 우리가 바울처럼 항상 기뻐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은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통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간섭하신다고 하는 삶의 긍정적 자세를 가지고 오히려 감사하면 모든 상황이 행복하게 될 줄 믿습니다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것을 믿으시고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은혜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네 번째로,  바울은 자기가 갖고 있는 가장 소중한 것, 곧 예수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므로 기뻐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뇨?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1:18) 바울은 지금 감옥에 갇혀있는 상황에서도 옥중의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그 결과 그를 지키던 간수와 높은 신분의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렇듯 예수를 전하는 것이 바울에겐 굉장한 기쁨이었지만 감옥에 갇혀 있기에 복음을 전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밖에 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복음을 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오히려 자신이 감옥에 갇혀 있음으로 다른 사람이 더 열심히 복음을 전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너무나 기뻐한 것입니다.

 느헤미야 8: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가장 소중한 존재로 생각한다면 그분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나누는 것은 우리에게 기쁨을 안겨다 주는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도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전하면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전도 한 번 해 보세요. 정말 기쁨이 있습니다. 영적인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을 남에게 나눠주면 거기에서 분명히 기쁨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앞에서 네 가지를 말씀 드렸습니다. 먼저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항상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가장 고상하고 소중한 예수님을 얻었기에 항상 기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여건, 처지, 형편을 선하게 긍정적으로 여기기에 항상 기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있는 가장 소중한 예수를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으므로 항상 기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기뻐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웠다고 해서 우리에게 기쁨이 때를 맞추어서 저절로 찾아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중요한 사실 한 가지를 명심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바울처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기 위해서는 기쁨을 선택을 해야 됩니다. “기뻐하라는 명령에 해당되는 헬라 원어에는 의지적으로, 습관적으로, 지속적으로 기뻐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데, 그것은 기쁨을 항상 선택하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원망하고 분개할 이유를 갖고 살 수도 있고 기뻐할 수 있는 이유를 갖고 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l  4 월을 맞으며 보내드린 4월 메시지 중에서

세상에는 완벽한 선인도 없고 완벽한 악인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아량과 여유로운 관용이 때로는 위대한 구성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 인간관계는 능력보다 여러분을 더욱 빛내 줄 위대한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인간관계는 여러분의 재산이요, 돈보다 더 소중한 사람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진실한 사람이 최대의 재산임을 잊지 마십시다. 그리고 나 자신부터 진실한 신앙인으로 삽시다. 우리 모두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면서, 진실한 인간관계를 세우고 아름다운 사회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4월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야. 그러므로 나는 항상 기뻐할 수 있어.” 하고 기쁨을 선택하기로 결단하면, 그 기쁨은 내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선택도 안하고 자연적으로 기쁨이 굴러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은 절대로 그 기쁨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행복을 선택하지 않으면 절대로 행복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기뻐하라고 명령했으므로 아무리 상황이 힘들어도 주님, 알겠습니다하고 기쁨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내 형편이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자족하는 마음으로 기쁨을 선택하면 그 기쁨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가만히 있지 마십시오.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지금 기쁨을 선택하십시오. 그리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십시오.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놀라운 기쁨의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설령 이 세상이 다 무너져 없어진다 할지라도 내가 소중하게 여기던 모든 것을 다 빼앗긴다 할지라도 우리는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의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이유는 주님 예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기쁨을 선택하십시오. 그러면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축복이 날마다 우리에게 찾아 올 것입니다.

 여러분,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주 안에서의 기쁨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주 밖에서의 불평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우리는 기쁨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이 기쁨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항상 기뻐하는 삶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아름다운 은혜가,  성령 안에서 우리 모두에게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산다면 4:5~7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믿습니다그렇게 사시기를 축복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