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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살다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8-04-05 (목) 03:14 조회 : 163
Voice_180401_1.3gp (17.8M), Down : 0, 2018-04-05 03:14:29
설교일 : 2018년 4월 4일
설교자 : 설교자
본문말씀 : 마가복음 14:66-72

부활을 살다.



성경: 마가복음 14:66-72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예수님이
사망을 이기시고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날입니다.



          Today is Easter Sunday. It is the day
when Jesus defeated the death and rose again on the third day.



 



          사랑하는 신시내티 한인 장로 교회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영원한 기초 위에 세우기를 결단하고 날마다 솟는 샘물이라는
QT 책자를 통하여 사역을 시작하면서 저는 매주 월요일의 QT 본문으로
설교하기로 작정하였습니다.



When I have decided to dedicate myself in the
ministry of building God’s beloved KPC on the eternal foundation of God's Word,
by working though the QT booklet, "Daily Living Water," I also decided
to preach on the Monday QT textsof every month.



 



          날마다 솟는 샘물은 매일 QT를 하면 7년만에 성경전체를 묵상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자입니다.얼마 전에 그 첫삽을 들었고 그 첫숫가락을 들었습니다.그런데 지난
월요일의 본문이 예수님의 부활 기록이 아니라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는 기록이었습니다.그래서 그 본문으로
설교할 지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It is a book that allows us to meditate on
the entire Bible in seven years, if you do QT every day. We just started this
seven year journey. However, the text of last Monday was not the record of
Jesus' resurrection, but Peter's denial of Jesus. So I thought a lot about
whether to preach on this text.



 



          그러나 결론은 베드로의 부인기사를 설교하기로 하였습니다.왜냐하면, 첫째,부활절은
일년의 한 날만이 아니라,사도들과 초대교회에 의하면 모든 날이 부활하신 예수님과 사는 것이고, 모든 주일이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그들은 주의
날 이른 아침에 모여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였습니다.



But the conclusion was to preachon Peter 's denial
story. Because, first, Easter is not only one day of the year, but according to
the Apostles and the Early Churches, all days are with the resurrected Jesus,
and every Sunday celebrates the resurrection of Jesus. They gathered early in
the morning on the Lord’s day to celebrate the resurrection of Christ.



 



구약에는
안식일이 있었습니다.하나님이 엿새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제 칠일에 쉬셨습니다.안식일은 옛창조의 완성입니다.



신약과
지금 우리 시대에는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새창조가 시작되었습니다.그래서 한주간은 바로 주일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그리고 주일이 바로 우리 주님의 부활절입니다.



There was a Sabbath in the Old Testament. God
created the world in six days and rested on the seventh day. So the Sabbath is
the completion of the old creation.



In the New Testament and now in our day, a
new creation has begun with the resurrection of Jesus. So the week starts right
on Sunday.So the Lord’s Day is the day of resurrection of our Lord.



 



둘째로,구약은 물론 신약도,오늘 우리가 읽은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사건에
대한 기록도, 그저 과거의 역사만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예수님의
부활의 관점에서 기록하였기에,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통하여 베드로의 예수님을 부인한 사건을 읽어야 합니다.



Second, the Old Testament, as well as the New
Testament including the record of the events of Peter's denial of Jesus, wererecorded
not only as the history of the past, but for understanding the resurrection of
Jesus. So we must read Peter's denial of Jesu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resurrction.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이 없었다면 예수님의 부활도 없었을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부활이 무엇입니까?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다시 살 수 있겠습니까?고난을 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시고 다시 살아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If Jesus did not suffer or died, Jesus would
not have risen.



What is the resurrection? It is to be raised from
death again. If you have not died first, how can you live again? It is Jesus
who suffered and died and rose again.



          그리고 영생하시는 하나님이 사람이 되시고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이유는 바로 저와 여러분을 위함인 줄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서로 인사합니다.



          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나도
부활합니다.”



Andwe
believe that the eternal God became human and suffered and died and rose again
just because he is for you and me.



In
that sense, we greet each other.



"Jesus
has risen. I will rise, too."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모든 성경을 읽는 안경과도 같습니다.그뿐만 아니라 나의 삶과 삼라만상을해석하는 안경이기도
합니다.



The
resurrection of Jesus, that is, Jesus' death and resurrection is like glasses
reading all the Bible. It is also the glasses that interpret my life and everything
around me.



         



          한 때 사람들이 예수님이 누구인가 궁금해 하면서 사도들이
전한 신앙의 그리스도를 거절하고 역사적인 예수를 동경했던 때가 있었습니다.성경이 말해주는 신앙의 그리스도
대신에 역사적인 자료에 기초된 예수를더 알기 원했습니다.그리고 신앙의 그리스도가 역사적 예수와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There was a time when people once wondered about
who Jesus was and rejected the Christ of faith as transmitted by his apostles
and longed for the historical Jesus. They wanted to know more about Jesus based
on historical sources instead of the biblical record about Christ of Faith,
thinking the historical Jesus was different fromthe Christ of faith.



          그렇지 않습니다.
분이 곧 그분이십니다.하나님의 아들로 우리 곁에 오신 그 분은 우리와 똑같이 지내시다가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으시고 해를 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예수님에 대한 성경의 기록은
모두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하고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사랑하는 우리
신시내티 한인 장로교회의 모든 교우들과 자녀들은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말고 또 그 말씀이 보여주시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항상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It's not like that. ThatJesus is the Christ.
He who came to us as the Son of God was just like us, suffered for us, was harmed
and killed, and rose onthe third day. All the Bible's account of Jesus is the
word of God, recorded by the inspiration of God, by whom witnessed the
resurrection of Jesus after coming of the Holy Spirit. All believers and their children
in His beloved Church of the Hartwell and Cincinnati,I pray that you do not
doubt the word of God and about Jesus' death and resurrection until you finish
this race of the earth.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하였습니다.거기에는 또 다른 제자가 있었습니다.아마도
요한일 것입니다.현장에서는 그 엄청난 사건을 베드로와 요한만 알았을 것입니다.왜냐하면 그 둘만 대제사장의 뜰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Peter, the head disciple of Jesus, denied
that he did not know Jesus three times. There was another disciple, maybe,
John. On the spot, Peter and John would have known that big event. Because only
the two entered the courtyard of the high priest.



 



          하지만 그 사건을 덮어둘 수는 없습니다.왜냐하면 예수님이 미리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베드로가 부인하는 것을
다른 제자도 분명히 들었을 것입니다.무엇보다도 베드로 자신이 그것을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베드로의 성격은 불같아서 칼을 빼고 예수님을 위하여 싸우겠다고 달려들었습니다.어떻게
이 일을 모른채 할 수 있습니까?



But this event can not be hidden. Because
Jesus said it in advance. Another disciple would have certainly heard what
Peter denies. Most of all, Peter himself could not tolerate it. Peter's
character was like a fire, so he drew the sword and would willing to fight for
Jesus. How can he go without revealing it?



          이제 베드로는 누구입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한 신앙의
제자가 아니라 나는 그가 누구인지 모른다고 부인한 불신앙의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Who is Peter now?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He was a believing disciple. But now he has become
a man of unbelief who denies that "I do not know who he is."



 



너희가
만일 나를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워 한다면 나도 내 아버지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입니다.끝까지
자신에 대한 믿음을 지키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을 이렇게 세 번이나 맹세와 저주를 첨가하여 부인하였으니 얼마나 절망스러운 상황입니까?



If you are ashamed of me before men, I will
disown him that I do not know you before my Father. Jesus wants us to keep our
faith until the end, but Peter added oath and curse to his denial. How serious
is his conditi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