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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자유롭게 하다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8-04-10 (화) 08:18 조회 : 114
Voice_180408_1_1.3gp (17.1M), Down : 0, 2018-04-10 08:18:52
설교일 : 2018년 4월 8일
설교자 : 설교자
본문말씀 : 누가복음 4:31-37

말씀으로 자유롭게 하다

성경: 누가복음 4:31-37

 

 

오늘은 예수님의 부활 후 두번째 주일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여러차례 제 팔일 곧 안식후 첫날에 나타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안식후 첫날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여 모이게 되었고, 그 날을The Lord's Day, 즉 주의 날,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주일이 되었습니다.

Today is the first Sunday after the resurrection of Jesus. After His resurrection, Jesus appeared several times on the first day after the Sabbath. So the first Christians used to celebrate the resurrection of Christ on the first day after the Sabbath, and that day was being called as the Lord's Day, which we call Sunday nowadays.

그러나 처음에는 유대인들이 주류를 이루었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유대교의 회당에 머물며 안식일을 지키고 있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제자들을 회당에서 떨어져 나가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교회로 모이게 하셨습니다.그렇지 않았다면 그리스도와 그의 복음은 아직도 유대 율법주의 매여 있었을 것입니다.

At first, however, the followers of Christ, who were mostly Jews, stayed in Jewish synagogues and kept the Sabbath day. However, God made the disciples to leave the synagogue and gather as the church on the Lord’s Day when to celebrateJesus’s resurrection. Otherwise, Christ and his gospel would still have been bound by Jewish laws and customs.

사실, 예수님은 율법 아래에 오셨고 할례의 수종자가 되었습니다. 오신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안식일에는 유대인의 회당에서 배우고 자라셨고 유대인의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습니다.

In fact, Jesus came under the law and became a servant of the circumcision. He was circumcised on eight days and was baptized by John the Baptist. On every Sabbath, which is Saturday, he was taught of the law of Moses and grew up in the Jewish synagogue, and Jesus himself also taught people in the Jewish synagogues.

          왜 예수님이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습니까?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성취하기 위함입니다.즉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서 입니다.이방인들에게는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8:9)입니다.율법 아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이끌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4:5)

Why did Jesus become a servant of circumcision? To fulfill the promise given to the ancestors to the people of Israel. That is, for the truth of God. It is for leading all those under the law to become children of God. (Galatians 4: 5)

And for the Gentiles like us, it is "to glorify God for his mercy" (Romans 8: 9). For we Gentiles will never fulfill the requirements of the law unless Christ first fulfills it for us and accepts us.

예수님의 생애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헤롯에게 쫓겨서 애굽으로 내려간 것은 이스라엘이 애굽으로 내려간 사건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우리 말로는 별세로 번역하였지만, 원어를 그대로 빌린다면, 엑소더스 즉 출애굽입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후에 성령을 보내주심은 포로에서 귀환하는 사건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한가지 목적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백성의 자유입니다. 

The life of Jesus is reproducing the history of Israel. When Jesus was chased by Herod the king and went down to Egypt, it was that Israel went down to Egypt. Jesus' death on the cross was, if we borrow the original term, the Exodus. The resurrection of Jesus and the sending of the Holy Spirit after ascension are the return of His people from captivity. All of this is for one purpose. It is the freedom of God's people.

예수님이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8:31-32)

그러나 그들은 대답합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남의 종이 된 적이 없습니다."

Jesus told the Jews who had believed in him. “If you hold to my teaching, you are really my disciples.And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John 8:31-32)

But they answered him."We are Abraham's descendants and have never been slaves of anyone."

예수님이 대답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 8:34-36)

Jesus replied, "I tell you the truth, everyone who sins is a slave to sin.

Now a slave has no permanent place in the family, but a son belongs to it forever.

So if the Son sets you free, you will be free indeed.

 

예수님의 부활 승천은 시편 68:18을 인용한 에베소서 4:8 말씀에 의하면 "사로잡힌 것을 도로 사로잡은 사건"입니다. 남에게 종이 되어 있는 자기 백성을 도로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고 합니다.

Jesus' resurrection and ascension is the "event that captured the captivity" according Ephesians 4:8 where Psalm 68:18 is quoted. He took back his own people, who were enslaved to others and gave them gifts.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입니까?

What is the Kingdom of God?

사로잡힌 것이도로 하나님께 사로잡혀서 자유롭게 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It is the captivity of the captured to be set free.

 

예수님 당시의 땅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인 이스라엘은 참으로 난처한 나라입니다. (hard to say)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두가지를 약속해 주셨습니다.하나는 그에게 씨를 주신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에게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그약속은 후손에게내려왔습니다.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큰 민족을 이루었지만,남의 종이 되어 있었습니다.

Israel, the earthly kingdom of God at the time of Jesus, is really hard to say.

God promised Abraham two things. One is to give him the seed and the other is a promise to give him the land. This promise came down to his descendants. Israel was a descendant of Abraham, a great people, but a servant of others.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대로 430년 만에 애굽에서 큰 민족으로 나오게 됩니다. 모세의 인도하에 광야에서 40년간 떠돌아 다녔지만,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보호받고, 아침마다 만나로 양식을 공급받았습니다. 마침내 여호수아의 인도로,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상속받게 되었습니다.

In 430 years, as promised to Abraham, they came out of Egypt, the land of slavery, as a great nation. Although they wandered in the wilderness for forty years with Moses, the pillar of cloud covered them by day and the pillar of fire by night. And they were fed by manna every morning. Finally, under Joshua's leadership, they inherited the promised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하지만 거기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비록삶의 터전은 마련하였지만, 여전히 하나님을 떠나고 또 다시 남에게 종이 되곤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구원자를 보내주시다가,마침내 이스라엘을 위하여 왕을 세워주시고 이스라엘을 나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But the Kingdom of God is not completely set up there. Though they found the basis of life there, they still left God and were enslaved to others again. God sent a savior every time they were enslaved, and finally set a king for Israel and made Israel a kingdom.

그런데 그 나라도다시 남의 나라에게 완전히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70년 뒤에 옛땅으로 돌아 와서 다시 나라를 세웠지만,세우자 마자 또 다시 정복당하고 남의 종이 되었습니다.

However, that kingdom was again completely taken captive to other country. 70 years later, with the help of God, they returned to their old land and set up the priestly kingdom again, but they were once again conquered and enslave.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와서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여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 나라 이스라엘은여전히 가난하고 억압을 받고 있었습니다.

At that time John the Baptist came and preached the baptism of repentance, and many people returned to God. Then Jesus came and preached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of God. However, the earthly kingdom Israel was still poor and oppressed.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주시기를 원하지만, 그 나라 백성들은 정치적으로 남에게 종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더 심각한 것은 영적으로 귀신과 더러운 영에게 사로잡혀 있습니다.그것도 멀리 이방 귀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아니라,하나님을 예배한다는 유대인들의 회당 한 가운데에 있는 사람조차 더러운 귀신에게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참으로 난처한 처지 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God wants to give His people the kingdom of God, but the people of that kingdom was not only politically enslaved, but the more seriously, spiritually captivated by demons and unclean spirits. They are not the Gentiles far away, but the people of God gathered in the synagogue to worship God.

God's people are in a situation that is hard to say.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위함입니다. 세상에는 마귀의 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나라에도 마귀의 일, 가정에도 마귀의 일,사회에도 마귀의 일,심지어 교회 안에도마귀의 일이 나타납니다.

The Son of God appeared to destroy the works of the devil. There are so many works of the devil in the world. There are the works of the devil in a kingdom, in the family, and in the community, and even in the church.

빛이 오면 어둠이 물러가듯이,예수님의일이 나타나면,마귀의 일은 물러갈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제일 먼저 무엇을하셨습니까? 제자들을 불러서 하나님의 말씀을가르치시기 시작하셨습니다.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제자를 삼으셨습니다.

As the darkness recedes if the light comes, so the work of Jesus appeared in order to withdraw the works of the devil.

What did Jesus do first when he came? He called his disciples and began to teach them the Word of God. Jesus came to this world to make disciples.

예수님은 요한에게 세례를받으신 후에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 들어가셨습니다.거기에서 40일간을 주리셨습니다. 그 후에 마귀에게시험을 당하였습니다.

마귀가 예수님에게 “네가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하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고 대답하여 이 시험을물리치셨습니다.

After being baptized by John, Jesus was led by the Holy Spirit into the wilderness. He was there for 40 days without food. Then the devil came and tempted him.

The devil said to Jesus, "If you are the Son of God, tell these stones to become bread." Jesus answered and said, "It is written, that man shall not live on bread alone." Jesus overcame the trial by the Word.

또 마귀가 예수님을 성전꼭대기로 데려 올라가서시험하기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면 여기서 뛰어내리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시며마귀의 두번째 시험을 물리치셨습니다.

The devil took Jesus to the top of the temple and tempted him by saying, "If you are the Son of God, throw yourself down from here." Jesus said, "It is written, Do not put the Lord your God to the test." With the Word, He again overcame the trial.

마귀는 예수님에게 천하 만국의 영광을 보여주었습니다.“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주리라”고 시험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사탄아 물러가라.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시면서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셨습니다.

The devil showed Jesus the glory of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in a instant. "If you bow down and worship me, I will give you all this." Jesus replied, "Get away from me Satan. It is written, "Worship the Lord your God, and serve him only." He finally overcame the trial with the Word.

그리고 다시 갈릴리로 돌아오셔서 천국 복음을 친히 전파하셨고 또한 그 일을 위하여 제자들을 부르신 것입니다.

Then he came back to Galilee, and preached good news about the kingdom of heaven, and called his disciples for the work.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신 목적은 3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는 예수님과 함께 있기 위함입니다.그들로 각기 자기 길을 가게 하신 것이 아니라,와서 주님의 길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며 주님을 따라가니는 삶이 바로 제자의 삶입니다.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배우는 것이 바로 제자의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The purpose of Jesus calling His disciples is summarized in three ways.

The first is to call to be with Jesus. Jesus did not allow them to go their own way, but come and learn the way of the Lord. The life of the disciple is to stay with the Lord and follow the Lord. It is the life of denyingoneself and taking up his or herown cross everyday, and in so doing learning Christ.

두번째는 보내기 위하여 부르셨습니다.그래서 제자들을 보낼 때에,사도라고 일컬어지게 되었습니다.사도,아포스톨로스는 아포스텔로라는 말에서 나온 명칭입니다.아포스텔로는 보낸다는 뜻입니다.선교를 영어로 mission이라고 하는데 그것도 보내었다는 뜻입니다.우리가 부름받은 것은 보냄을 받기 위함입니다.즉 사명이 있다는 말씀입니다.심부름꾼이라는 뜻입니다.

The second is to call to send. So when they were sent, they were called the apostles. The apostle, Apostolos in Greek, is the name originated from a Greek verb, Apostellw, which means to send. Mission is in English also means to send. We are called to be sent. And there must be a mission in sending. It means that we are errands.

세번째로 예수님이 제자를 부르신 것은 귀신을 내쫓는 권능을 주시기 위함입니다.귀신을 내쫓는 권능은 하나님의 나라의 권능입니다.귀신을 내쫓았다는 말은 하나님의 나라가 그 자리에 도래하였다는 말입니다.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다가 하나님의 나라의 권세,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로무장하고 보냄을 받았습니다.

Third, Jesus called His disciples to give power over the demons. The power over the demons is the power of the kingdom of God. That the demons were driven out means that the kingdom of God has come into its place. The disciples were with Jesus and equipped with this authority of the kingdom of God, and the authority of the children of God.

그런데 제자들이 어떤 때는 귀신을 쫓아낼 수 있었지만, 어떤 때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습니다.그들이 예수님에게 물었습니다.왜 우리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까?예수님이 대답하셨습니다.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가지 않는다.

The disciples were able to drive out the demons, but sometimes they could not. They asked Jesus. Why couldn’t we drive out the demons? Jesus answered. Only prayer can. Nothing else can drive this kind out.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기도하지 않아도 되는 분이 우리 예수님이십니다.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고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능치 못할 일이 없고 모든 것을 아십니다.그런데 예수님은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Jesus showed his disciples his praying.

Actually, our Jesus does not have to pray. Because Jesus is the Christ and also the Son of God, there is nothing that he can not do and he knows everything. But Jesus was a praying person.

예수님은 40일을 금식하며 기도하셨습니다.때로는 이른 새벽에 그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한적한 곳에 가셔서 기도하셨고,때로는 밤을 지새우며 많은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하셨고,때로는 땀이 땅바닥에 떨어지는 피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습니다.마지막 순간까지 숨을 내어놓을때가지 기도하시는 본을 친히 보여주셨습니다.

Jesus fasted forty days to prayedd. Sometimes at the early dawn he led his tired body out to a lonely place to pray. Sometimes he prayed all through the night, with weeping and crying in many tears. Sometimes sweat fell down on the ground in his earnest prayers and it was changed to blood drops.  He showed praying examples even when he was breathing to the last breath.

우리는 기도하기를 게을리 하면 아니됩니다.기도를 등한히 하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잃어 버릴 뿐만 아니라,원치아니하는 일에 사로잡히게 되고 귀신에게 조종당하게 됩니다.우리는 쉬임없이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We should not neglect to pray. If we neglect prayer, we lose not only the mission that God has entrusted to us, but we will be captured by the things we do not want and are controlled by the demons. We must be people of incessant prayers.

자기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웃을 위하여 기도합시다.자기의 필요만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시니다.자기의 소원이 성취되기를 기도하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We should pray for others, as we pray for ourselves. We should pray for the kingdom of God as we pray for our own needs. We must learn not only to pray earnestly that our wishes be fulfilled, but also that God's will be done on earth as in heaven.

먹고 마시고 놀고 쉴줄은 알아도 기도할 줄 모른다면,살았다고 하나 죽은 신앙입니다.삶의 주도권을 귀신에게 빼앗기고 하나님의 통치에서 멀어집니다.귀신과 교제하고 귀신에게 불들리고 귀신이 시키는 일을 하고 귀신의 밥이 되어서 가는 곳마다 하는 일마다 문제와 근심을 일으키는 무익한 사람이 됩니다.그런 귀신의 수하가 되면 아니되기에 저와 여러분은 기도에 깨어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We know how to eat, drink, play, and enjoy but if we do not know how to pray, we are dead even though we have the name of being alive. The dominion of our life will be taken captive to demons, and the reign of God will be removed from our life. We will soon become a useless person who will have fellowship with the demons, and possessed and controlled by the demons, and do what pleases the devil, causing troubles and concerns every time and everywher he goes. Be watchful in prayers and you will flee from all these things.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가 와야지 귀신에게 조정당하는 나라가 되면 아니되쟎습니까?

요한계시록에 보니까,큰 성 바벨론이 등장합니다.이 종말론적인영적 바벨론은 경제적으로 굉장히 부유하였습니다.그 장사로 만국 즉 많은 나라를 부유하게 만들어주는 도성입니다. 그러나 그 성은귀신의 처소요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이라고 말씀합니다.하늘에서 음성이 나기를 내 백성아,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말라고 경고합니다.

Let the kingdom ruled by God come, not the kingdom controlled by demons.

In the book of Revelation, there appears the great city of Babylon. This eschatological spiritual Babylon is economically very rich. It is a city that makes trades with all the kingdoms and make them rich, with its trade. But the city is said to become a home for demons and a haunt for every evil spirit. A mighty voice from heaven warns, "Come out of her, my people, so that you will not share in her sins, so that you will not receive any of her plagues;.

우리는 하나님의 도성 새 예루살렘의 시민이 되어야 합니다.그들이 바로 성도입니다. 이 새 예루살렘을 위하여 신랑이 오시는데, 하늘을 가르고 백마를 타고 내려오십니다.무슨 신화와 동화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그의 이름이 충신과 진실입니다.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칭합니다.

We must become citizens of the city of God, the new Jerusalem. They are the Saints. The bridegroom will comes for this new Jerusalem riding on a horse. I am not telling you a myth or a fairy tale. His name is Faithful and True. He is dressed in a rob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the Word of God.

하나님의 말씀은 피입니다.어린양 되신 예수께서 희생당하고 흘리신 피입니다.우리를 저주와 속박에서 자유하게 하시는 능력이 곧 피입니다.그 피의 권세로 저와 여러분이,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그리고 일터와 나라에 살 길이 열리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God's Word is in blood. Jesus, the Lamb of God, is the slain and shed blood. That is the power to free us from curse and bondage. I pray that the power of blood will open for me and you, our homes, our churches, our workplace and our country a way to live.

왜 예수님이 회당에 들어온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셨습니까?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선물로 주시기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그대로 주시기를 원하십니다.잠깐 쉬었는데 언제인지 모르게 매이는 것들이 들어와서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사랑하는 성도여러분,기도에 깨어 일어나셔야 합니다.성도는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Why did Jesus cast out demons from the man who entered the synagogue? It is because he wanted to give the person the gift of the kingdom of God.

In the same way, Jesus wants give me and you the kingdom of God. There are things,in our unconscious moments of rest from prayers, that move our hearts away from God. Beloved believers, we must wake up and watch in prayers. Saints are the people of prayers.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십시요.예수님도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치셨습니다.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입에 풍성히 거해야 합니다.배우고 확신하는 자리에 거해야 합니다.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And let’s hold fast on to the Word of God. Jesus also overcame the devil with the Word. We must be the people who speak out God's Word. The Word of God must live abundantly in our hearts and we must be people of learning and being convinced of. We must be in the habit of meeting together.

신앙생활은 눈에 보이지 않는 대적인 마귀와의 쉬임없는 영적 전투입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하나님을 가까이 하라.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4:7-8) 약속하십니다.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검이라고 하셨습니다.좌우에 날선 검과 같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주일만 받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받으시기 바랍니다.말씀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A life of faith is a spiritual warfare with the invisible devil without resting. "Resist the devil, and he will flee from you.Come near to God and he will come near to you. "(James 4: 7-8). God's Word is the sword of the Holy Spirit. It was the shart two edged sword from the mouth of Jesus. Please take hold of the word of God. Please take it every day, not just on Sundays. Please live on the word of God.

말씀으로 일어서기 바랍니다.말씀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말씀으로 매인 것에서 자유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Please stand up by the Word of God. Please win by the word of God. I bless you that you are set free from the bondage by the Word of God.

          자비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당면한 큰 전쟁과 싸움에서 저희를 건져주실 뿐만 아니라 승리하게 하옵소서.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믿음이 자라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의 사명을 되찾게하여 주셔서 우리 교회 선교하는 예수 공동체가 되게하여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God our most merciful Father,

May you not only rescue us from the great war and battle we face, but also help us to win. Let us pray incessantly in the Holy Spirit, let our faith grow by the word of truth, and restore the mission of the kingdom of God, so that we may become a mission community of Jesus. I pray in the name of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