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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시니라 (Son of man, Lord of the Sabbath)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8-04-17 (화) 04:22 조회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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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 : 2018년 4월 15일
설교자 : 설교자-한국말 설교
본문말씀 : 누가복음 6장 1-11절 (Luke 6:1-11)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시니라

(Son of man, Lord of the Sabbath)

누가복음 6 1-11

(Luke 6:1-11)

[ 6:1- 6:11]

(1)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1)[Jesus Is Lord of the Sabbath] One Sabbath Jesus was going through the grainfields, and his disciples began to pick some heads of grain, rub them in their hands and eat the kernels.

 (2)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냐  (2)Some of the Pharisees asked, "Why are you doing what is unlawful on the Sabbath?"

 (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 자기와 함께 자들이 시장할 때에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3)Jesus answered them, "Have you never read what David did when he and his companions were hungry?

 (4)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다만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4)He entered the house of God, and taking the consecrated bread, he ate what is lawful only for priests to eat. And he also gave some to his companions." 

(5) 이르시되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5)Then Jesus said to them,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6)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6)On another Sabbath he went into the synagogue and was teaching, and a man was there whose right hand was shriveled.

 (7)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고발할 증거를 찾으려 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가 엿보니  (7)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were looking for a reason to accuse Jesus, so they watched him closely to see if he would heal on the Sabbath.  (8)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서거늘  (8)But Jesus knew what they were thinking and said to the man with the shriveled hand, "Get up and stand in front of everyone." So he got up and stood there.  (9)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  (9)Then Jesus said to them, "I ask you, which is lawful on the Sabbath: to do good or to do evil, to save life or to destroy it?"  (10)무리를 둘러보시고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그리하매 손이 회복된지라  (10)He looked around at them all, and then said to the man, "Stretch out your hand." He did so, and his hand was completely restored.  (11)그들은 노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할까 하고 서로 의논하니라  (11)But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were furious and began to discuss with one another what they might do to Jesus.

 

유대인이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유대인을 지켰다는 말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창조 때부터 시작해서 안식일을 지켰지만,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부활과 함께 주일을 그리스도인의 안식일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이 안식일을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시고 복되게 하신 날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사람이 하나님을 위하여 지키는 날입니다. 그런데 마가는 이렇게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합니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2:27)

It is said that the Jews did not keep the Sabbath, but the Sabbath kept the Jews. In Old Testament times, God’s people kept the Sabbath from creation, but since the New Testament and Jesus' resurrection, God’s people are keeping Sunday as the Christian Sabbath. The Sabbath day is the day when God made the day holy and blessed. Therefore, the Sabbath is the day that man keeps for God. But the Gospel of Mark writes Jesus words on Sabbath in this way.

“The Sabbath was made for man, not man for the Sabbath.” (Mark 2:27)

사람이 쾌락을 사랑하면 오락이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예배가 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이 쉼을 위하여 만드시고,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신 날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오락의 날이 아니고 예배의 날입니다.

If a person loves pleasure, the rest becomes entertainment. If a person loves God, the rest becomes a worship. The Sabbath is the day God instituted and sanctified and blessed for the rest. So the Sabbath is not a day of entertainment but a day of worship.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의 안식일인 주일을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주일이라고 하니, 우리가 그런 것을 지켜야 하는가 생소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어릴 때에 주일을 엄격하게 지키는 교회에서 성장했습니다. 때로는 남들보다 더 열심을 내어 시험 때는 물론 고3 수능 고사를 앞두고도 주일은 공부를 안했습니다. 저의 이런 노력은 잠깐 손해는 가져왔지만 더 큰 복을 가져왔다고 항상 믿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주일을 잘 지키는 교회, 가정, 나라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How do you spend the Lord’s Day, the Christian Sabbath day?

 

Keeping "the Lord’s Day" might sound unfamiliar to some of us who wonder whether we should observe such a thing.

I grew up in a church that kept the Lord’s Day very strict. Sometimes I was more enthusiastic than others and I did not study on the Lord’s Day even before Monday examination. I have always believed that such effort brought me some greater blessings than what I lose. And I always pray that my church, my family, and my country keep the Day of the Lord.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구약의 성도들처럼 혹은 지금의 유대인들처럼 날과 절기를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골 2:16-17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However, Christians do not have to keep a certain day or a certain festival like the Old Testament saints or the Jews of the present. So Colossians 2: 16-17 says: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Therefore do not let anyone judge you by what you eat or drink, or with regard to a religious festival, a New Moon celebration or a Sabbath day. These are a shadow of the things that were to come; the reality, however, is found in Christ.

성경을 보면 초대교회 사도들이 섬기던 교회에서는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혼합되면서 율법과 안식일을 지키는 문제 때문에 큰 다툼이 곳곳에서 일어났습니다. 이방인들에게 할례를 주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사도들과 교회에는 많은 논쟁이 있었지만, 결국 할례를 행하지 말기로 결의하고, 다만 음행과 우상의 제물과 목매어 죽은 것과 피를 금하였습니다.

When we read the Bible, we find a big controversy over the problem of keeping the law and the Sabbath, especially when the Jews and Gentiles were mixed in the church even though the church is ministered by the apostles of Jesus. For example, there was many disputes among the apostles and in the churches about whether to circumcise the Gentiles, but eventually they decided not to circumcise the Gentiles, but they still decreed for Gentile to abstain from fornication, the meat sacrificed to idols, the meat of hanged animal, and blood.

베드로는 환상 중에 하늘에서 보자기가 내려왔는데, 그 안에는 각종 기는 것과 깨끗하지 못한 짐승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세번이나 음성이 나서, 일어나 잡아먹으라고 했는데 베드로는 세번 다 거절하였습니다.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결국 그 보자기는 도로 하늘에 올라갔습니다.

이 환상은 베드로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Peter, once in a vision, saw heaven opened and something like a large sheet being let down to earth by its four corners. And in it contained all kinds of four-footed animals, reptiles and birds. And three times a voice came from heavens, "Get up, Peter. Kill and eat." and Peter refused all three times. "Lord, I can not. I have never eaten what is impure and unclean.” Then finally this sheet was taken back to heaven..

This vision became the occasion for Peter to preach the gospel to the Gentiles.

또 로마에 있는 교회에는 음식과 안식일의 문제로 서로 비판하고 다투게 되자, 사도 바울은 롬 14:5에서

When the church in Rome criticized each other and quarreled about food and the Sabbath, the Apostle Paul said in Romans 14: 5

  1. 어떤 사람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으로 확정할지니라
  2. One man considers one day more sacred than another; another man considers every day alike. Each one should be fully convinced in his own mind.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율법은 크게 도덕적인 법과 의식 혹은 형식적인 법으로 구분합니다. 왜 의식이 필요합니까? 죄많은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정결해져야 합니다. 거룩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하여 물로 씻고 불로 태우고 먹을 것을 조심하고, 그 외에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절차와 방법을 자세히 규정해 놓았습니다. 그런 것들을 무시하고 살면 이방죄인입니다.

The Old Testament law is largely divided into the moral law and the ceremonial law. Why do they need the ceremonial law? Living in a sinful world, they must be cleansed in order to worship God. They must be holy. For holiness sake, they should be cleansed by washing and burning and abstaining from eating some sort of food, and kept other rules and regulations in order to approach God. If anyone live ignoring such things, that person is a Gentile sinner.

그러나 예수님은 삶으로 또한 말씀으로, 무엇보다도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율법의 모든 요구들을 다 완성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모든 죄와 허물에서 벗어나서 심령의 장애없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마음껏 죄를 지어도 됩니까? 마음껏 더럽혀져도 괜챦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폐지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성하시려고 오셨습니다.

But Jesus accomplished all the demands of the law, both by His life and by His word, above all by His death on the cross and His resurrection from the dead. And he opened in our hearts the way to worship God without hindrance from all sins and transgressions,

If so, am I now allowed to commit sins? Is it okay to be unclean? It's not because Jesus did not come to abolish the law, but to fulfill the law.

요즘 한글학교에서 선생님들은 한글교육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함께 모일 때에 놀고 싶습니다. 그래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도 자녀들을 외국에서 성장시키다 보니, 어느 한 순간에 아이들이 한국말을 잊어 먹게 되었습니다. 일상을 사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생각과 감정을 자녀에게 잘 전달하고자 영어로 말하면 아이들이, “아빠, 그냥 한국말로 하지하며 핀잔을 주곤 했습니다.

Teachers at Korean schools nowadays think Korean language education is very important, but children want to play when they come to church. So it is not easy to make them study Korean.

As I raised my children in foreign countries, they suddenly forgot the Korean language at a certain moment. There was no problem in our everyday lives. However, if I speak English in order to communicate my thoughts and feelings to my children well, the children would say, "Dad, why don’t you speak in Korean."

다행히 한국에 들어와서 몇 년을 지내면서 자녀들의 한국말 실력이 많이 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래도 어릴 때부터 착실하게 배운 아이들에 비하면 부족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신시내티 한인교회 자녀들은 영어를 잘하여서 미국에 기여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뿐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부모와 민족의 언어를 잘 배우도록 우리 부모들이 후원해야 합니다.

Fortunately, we have been able to come to Korea for several years, and I am grateful that my children have improved their communication skills in Korean language. Still, they miss many things in Korean language and culture when compared to children who learned Korean language well from their childhood.

I hope our children in KPC not only have good communicative skills in English in order to contribute to the United States but also have a good learning in their God-given parents and people’s language and culture. And we need to sponsor them to have such opportunities.

 

유대인들은 전세계에 흩어져 있고, 인종적으로 핍박과 차별을 많이 받았지만,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신앙을 지키고, 하나님이 그들 조상들에게 약속한대로 우수한 민족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나라와 민족을 사랑해야 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땅에 있는 자기 민족이 망하고 왕이 죽임 당한 것을 슬퍼하며 많은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한 선지자입니다.

The Jews were people scattered all over the world, often racially persecuted and discriminated throughout the history, but they kept their Jewish identity and faith and became an excellent people as God promised their ancestors.

We, too, must love our country and our people. Jeremiah the prophet was a person who waited for the kingdom of God. But he was a prophet who shed many tears for the ruin of his own people on earth and the death of their king in his prayer to God.

 

사도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이지만,

The apostle Paul is an apostle of the Gentiles,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 9:3)

I have great sorrow and unceasing anguish in my heart.For I could wish that I myself were cursed and cut off from Christ for the sake of my brothers, those of my own race, (Romans 9:3)

생각해 보면 유대인들은 바울을 죽이려고 하였고 또 교회를 핍박하였지만, 사도는 자기의 골육친척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자녀들을 잘 격려해서 부모의 역사적 신앙적 유산을 물려받도록 노력합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것도 싫으면 교육이 될 수 없습니다. 교육을 받는 마음 중심의 착한 동기가 죽어 버리면 그것은 교육이 될 수 없습니다.

Think about it. The Jews tried to kill Paul and persecuted the church, but the apostle prayed for his brothers and his own flesh and blood. Therefore, let's encourage our children well to inherit their parents' historical and faith heritage.

However, if they do not like it, it can not be educated. If you fail to motivate a good heart in your children, you may teach but it can not be educated.

 

마찬가지입니다.

율법이 거룩하고 의롭고 선할지라도, 그것을 실천하는 성도가 마음 중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법도를 사랑하지 않으면 그 율법이 아무리 좋아도 죽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좋아도, 마음을 얻는 설득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It is the same with the law.

Although the law is holy, righteous, and good, it is dead in the heart of the person who will practice it, no matter how good it is, unless they truly love God and love God's law.

Therefore, no matter how good it is, a persuasion of gaining hearts is very important.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는 설득을 잘 못합니다. 그리고 나의 고집과 나의 요구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것을 종종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설득의 영입니다.

Beloved believers, I am not good in persuading. And I have often experienced that people around me suffer because of my stubbornness and my demands.

But the Spirit of God is the spirit of persuasion.

내가 예수 믿을 때에 억지로 믿은 것이 아닙니다. 믿어지게 하시니까 믿고 사랑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성령이 나를 부수고 깨뜨려서 억지로 믿게 하신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녹이고 사랑을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도 친절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가족에게나 교우들에게 잘 그러지 못하니 부끄러운 목사일 뿐입니다. 저를 용서해 주십시요.

He did not force me to believe when I came to faith in Jesus. I believe and love God, not because the Holy Spirit broke and crushed my heart, but he melted my heart and make me grasp God’s love for me. If so, I too must become a kind person to my family or my church fellow members, but I didn’t. I am a shameful pastor. Please forgive me.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 가사 중에 저를 그 가사처럼 만들어 주기를 주를 향해 쉬임없이 기도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주사 잘 감당하게 하소서라는 가사가 그 찬송의 첫소절인데 저는 2절의 가사에 저의 마음의 기도를 담아봅니다.

There are verses in a hymn which I constantly pray to the Lord that the verses may come true to me. It begins like this, 
            O Master, let me walk with thee 

        in lowly paths of service free;

        tell me thy secret; help me bear

        the strain of toil, the fret of care.

But the second verse is my prayer theme.

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화시키며 갈 길을 잃은 무리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영어 가사로 “Help me to the slow of heart to move by some clear, winning word of love.”

잘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의 사정을 좀 잘 이해해 주어서, 그에게 명료하고 그 마음을 설득해 낼 수 있는 사랑의 말로 그를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What does it mean? Even though with a person whose heart is stubborn and slow to be moved, help me to understand his condition and to speak clearly and persuasively in love.

세상에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의 마음을 움직일 지혜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죄송하고 여러분에게 죄송합니다.

No heart is unmovable under heaven. Only no wisdom to move the heart. Lacking wisdom, I really feel sorry to the Lord and also to you.  

다윗이 간음하고 살인한 후에 그 추악한 죄악을 1년이상 감추고 있었는데, 어느날 나단이 와서 그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폭로하며 책망합니다. 그러나 왕은 그 자리에서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다고 시인하고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올려드리는데,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 51:10, 12)

 

After David had committed adultery and murder, he had been covering up his ugly sins for over a year, and suddenly one day God sent Nathan the prophet to chasten him before all his men. However, the king acknowledged that "I have sinned against the LORD," and he offers this prayer of repentance to God,

Create in me a pure heart, O God, and renew a steadfast spirit within me.

Restore to me the joy of your salvation and grant me a willing spirit, to sustain me. (Psalms 51:10, 12)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심령을 잃으면 그 다음에는 형식밖에 남지 않습니다. 원치 않는 것을 억지로 시켜서 목적을 이룰 수는 있지만, 그것은 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하든지, 우리는 이것을 물어봅시다.

내가 왜 이것을 하는가?”

무엇을 위해서 하는가?”

내가 정말 이것을 원하는가?”

Beloved believers, if we lose the spirit, there will remain only the form. You might accomplish your purpose by forcing what they do not want to accept, but that's not the right thing to do. So whatever we do, let us honestly ask these questions.

"Why am I doing this?"

"What am I doing for?"

"Do I really want this?"

그 질문을 하나님 앞에서 대답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에게는 그 이유와 목적과 동기를 명료하게 이해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힘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