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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으로 섬기고 있다면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8-04-26 (목) 23:56 조회 : 86
Voice_180422_1.3gp (17.6M), Down : 0, 2018-04-26 23:56:29
설교일 : 2018년 4월 22일
설교자 : 설교자
본문말씀 : 누가복음 6장 46-49절

1)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 30:30)

“But now, when may I do something for my own household?”

          이 질문은 아직도 자기 집을 세우지 못한 야곱이 삼촌에게 한 말입니다. 이 말 후에 야곱이 삼촌 라반의 집을 떠나 가나안 땅에 돌아왔는데 그 때에 야곱이 몇살이었을까요?

This question is what Jacob told his uncle that he still could not build his house. After this question, Jacob left his uncle Laban's house and returned to the land of Canaan. How old do you think Jacob was at that time?

2) 이 때에 요셉이 태어났습니다. 요셉은 30세에 애굽의 총리가 되고 그리고 7년 풍년과 2년 흉년 도합 9년 후인 39살 때에 어릴 때에 헤어졌던 아버지 야곱을 다시 만났는데 그때에 야곱의 나이가 130세였습니다. 그래서 130에서 39을 빼면 대략 야곱의 나이가 90세인데 아직 자기 집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Joseph was born around this time. He became governor of Egypt at the age of thirty, and he met his father Jacob, at the age of 39, after seven years of abundance and two years of famine. Jacob was 130 years old at that time. So, subtracting 39 from 130, Jacob is about 90 years old and has not built his own house yet.

          3) 야곱은 복에 대한 욕심이 있습니다. 태어날 때에 쌍둥이 형의 발꿈치를 움켜잡고 태어났습니다. 그 움켜진 손 모양을 보고 야아코브 즉 구부러졌다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그것은 남을 속여 빼앗는다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침내 형과 아버지를 속여서 장자권과 그 축복을 빼앗았습니다.

Jacob has a desire for blessing. When he was born he grasped his twin brother’s heel. So he got his name Yaakov from the bent shape of his grasping hand, which also means to deceive others. At last, Jacob deceived his father and took away his brother’s birthright and blessings.

4) 분노한 형 에서은 야곱을 죽이려고 하였기에 아버지의 집을 떠나 삼촌의 집으로 도망가 있었습니다. 그때가 야곱이 70이었습니다. 70에 완전히 빈손으로 인생을 다시 시작합니다. 삼촌 집으로 가는 길 도중에 해가 졌습니다. 허허벌판에서 처량하게 돌을 베고 자다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돌베개를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내가 하나님의 집을 짓겠다며 그 장소의 이름을 벧엘 즉 하나님의 집이라고 부르고, 아버지의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삼고 다시 길을 떠납니다.

His angry brother Esau was trying to kill Jacob, so Jacob left his father's house and fled to his uncle's home. Jacob was 70 then. In other words, he started his life with a completely empty hand in his 70's. The sun set on his way to his uncle's house. He put his head on a rock in the fields, and there he met God. Then he set up the stone pillow there, poured oil on it, and said, "I will build the house of God." And the name of the place was called Bethel, the house of God, and there he confessed his Father Abraham’s God as his God.

          5) 야곱의 형 에서는 남자답고 외향적이어서 사냥을 좋아했습니다. 아버지 이삭은 큰 아들 에서를 더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에서는 하나님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아내도 구하고 스스로 자기 집을 세웠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복을 가볍게 여겼습니다.

          반면에 야곱은 조용한 사람입니다. 그는 장막 안에 살면서 요리를 좋아했고, 사냥대신 가축을 돌보고, 어머니와 집안의 일을 도왔지만, 그는 아버지의 집에서, 하나님의 복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사람이었습니다. Jacob's brother was manly and outgoing and he liked hunting. Isaac his father liked his older son Esau  better. Unfortunately, Esau was not a person who did not wait for God. He himself searched for his wife and built his own house. He considered God's blessing lightly.

On the other hand, Jacob was a quiet man. He lived in the tent and liked cooking, caring for livestocks instead of hunting, helping the work of his mother and the family, but he waited for God's blessing in his father's house.

          6) 70, 90, 130살 야곱의 나이를 보면서 하나님은 기다림과 나이를 통하여 사람을 훈련시키는 것을 봅니다.

          아브라함은 나이가 75세 때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약속의 성취를 100세에 이루어 주셨습니다. 로마서는 아브라함의 몸과 사라의 태가 이미 죽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죽은 자를 살리며 없는 것을 있게 만드시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100살 노인이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그는 유대인들 뿐 아니라 이방인들인 우리에게도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Looking at Jacob’s 70, 90, and 130 years of ages, we see that God trains his man and woman through waiting and age.

Abraham was called at the age of 75. But the fulfillment of God’s promise was given at the age of 100. In the book of Romans, it is saed that Abraham's body and Sarah's womb were already dead. But Abraham did not weaken his faith, believed in the God who will raise the dead and call nothing into existence. What can a 100-year-old man do? But he became an father of faith not only to the Jews but also to us Gentiles.

7)       또 하나님의 사람 모세를 보십시요. 그가 어릴 때에는 매우 아름다운 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목숨을 걸고 아이를 3달간 지켰습니다. 바로의 공주가 버려진 그 아이를 보고 아들로 삼았습니다. 바로의 궁에서 가장 앞선 지혜를 배웠습니다. 나이가 40이 되어서 무언가 이룰 것만 같았는데 하나님은 일이 꼬이게 하시고 도망가서 광야에서 40년간 장인의 양을 치게 만들었습니다. 그 처량한 시간 속에서 모세의 용모는 시들고 기개는 꺾이고 열정은 식었습니다.

And let us see Moses, the man of God. His parents saw him beautiful when he was born and kept the child for three months against the command of the Pharaoh. After he was abandoned, the Princess of Pharaoh saw the child and made him her son. He learned the most advanced wisdom in Pharaoh's palace. When he became 40 years old and wanted to do something, God made things go screwed and he fled from Pharaoh and tended sheep for 40 years in the wilderness. In the mean time Moses' appearance waned, his guts disappeared, and his passion cooled.

(8)그런데 80이 되자 드디어 하나님이 모세야 가라고 말씀하시니, 모세가,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 나 같은 게 뭘 할 수 있냐는 자포자기의 인생입니다. 그런 강한 모세가 아니라 약한 모세를  하나님이 보내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나와서 광야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남은 인생 40년을 하나님의 온 집에 충성을 다했습니다.

At the age of 80, God finally said, "Go, Moses." Then Moses answered, "Send someone else." It means "What can I this kind of man do?" But God sent Moses, not the strong Moses but the meek Moses, to bring out the children of Israel and set up the wilderness church. And Moses spent the rest of his life for another 40 years, being faithful in all God's house.

(9)야곱이 나이가 많지만, 지금 자기 것은 아무 것도 없지만, 또 쫓겨다니는 신세이지만, 하나님을 만날 때에, 하나님의 집을 사모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마음을 받으셨습니다. 자기를 일컬어 야곱의 하나님, 벧엘의 하나님이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의 집을 사모한 사람이 있습니다. 스데반 집사님은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하여 달라고 하였더니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고 말씀합니다.

(9) Jacob was old and has nothing of his own, he is driven out of his father’s house, but when he met God, he longed for God's house. God received his heart. God called himself as the God of Jacob and the God of Bethel.

There was another man who also longed for the house of God. The deacon Stephen said, "David enjoyed God's favor and asked that he might provide a dwelling place for the God of Jacob. And Solomon built a house for him."

          10) 다윗이 자기는 백향목 궁전에 살고 하나님의 성소는 바람에도 펄럭이는 천막 아래에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집을 지어드리고 싶다고 했더니,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다윗의 마음을 무척 기특하게 생각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위하여 집을 짓겠느냐?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워주리라.” 그 말에 다윗이 너무 감격하여 하나님의 앞에 들어가 앉아서 주여 나는 무엇이며 나의 집은 무엇이길래 저로 여기에 이르게 하셨습니까?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꼭 이루러 주옵소서.”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David was sorry when he saw that the ark of the Lord was under the tent that fluttered in the wind, while he lived in a cedar palace. So he wanted to build a house for God, but God did not allow him to do. But God take the heart of David very pleasantly and told David. "Will you build a house for me? I will build a house for you.” David was so moved to hear this blessing and entered into God’s presence and sat down in front of God," “Who am I, O Sovereign LORD, and what is my family, that you have brought me this far? Please fulfill what you said to your servant. "

          11)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도 야곱과 다윗처럼 하나님의 집에 대해서 열심을 가지십시다. 하나님을 위하고,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집을 세우고 돌보아 주실 것입니다.

우리를 이렇게 서로를 축복합시다.

하나님이 당신의 집을 지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하늘 아버지로서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들입니다.

11) Beloved believers, let us, like Jacob and David, have zeal for the house of God. Let us for God and for the church, His body, and God will build our house and care us.

Let us bless each other like this.

"God will build your house."

God is our Heavenly Father and wants to give us good things. We are all beloved children of God.

12)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13)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아니요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먼저 사랑하셨으니까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바로 하나님이 나를 불러 주신 증거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셨기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반드시 잘 될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13) Do you love God? No, we can not love God, except God loved us first, God's love is the evidence that God has called us. Because God called us, we love God. Then, for God's children, everything will work together for good. It will surely go well. We must have faith.

14) 또 사도바울은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기초로 그 위에 집을 짓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무슨 재료를 가지고 집을 지어야 할 것인가를 주의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집지을 여러가지로 소개합니다.

1700년대 후반에 조세프 제이콥스라는 사람이 지은 아기 돼지 삼형제는 우리가 잘 아는 이야기입니다.

14) The apostle Paul also says that we all build a house on the foundation of Jesus Christ. However, he encourages that we should pay careful attention to with what materials we build. And he introduces various materials.

The "Three Little Piglets" by Joseph Jacobs in the late 1700s is a story we know very well.

15) 엄마 돼지가 아기 돼지 삼형제를 독립시킵니다. 나가서 각각 집을 짓는데, 첫째 돼지는 지푸라기로 지었습니다. 둘째는 나무로 지었습니다. 막내는 벽돌로 지었습니다. 어느 날 늑대가 나타났습니다. 첫째 돼지 집에 와서는 늑대가 입김을 부니까 집이 날라가 버렸습니다. 첫째는 둘째 집으로 도망했습니다. 늑대는 둘째 집에 몸을 부딪쳐서 나무집을 무너뜨렸습니다. 첫째와 둘째는 막내 집으로 도망하였습니다. 늑대는 입김을 불어도, 몸을 부딪혀 보아도 막내의 집을 무너뜨릴 수가 없었습니다. 마침내 약이 바짝 오른 늑대는 굴뚝을 타고 내려오다가 그만 막내가 피운 불에 엉덩이를 데이고 멀리 도망가게 되었습니다. 아기 돼지 삼형제는 사이좋게 잘 살았습니다.

15) The mother pig made three baby pigs independent. They went out and each built a house. The eldest piglet made a house with straws. The second, with wood. The youngest with bricks. One day a wolf appeared. He first came to the house of the eldest piglet, and the wolf blew the straw house away. The eldest piglet fled to the second house. The wolf collided with the second house of wood and knocked down the house. The first and second fled to the youngest piglet’s house. The wolf blew and collided the brick house of the youngest piglet, and it didn’t work. Finally, the wolf got upset and came down in the chimney, but after he got a burn on his ass in the fire, he ran away. The three little piglets lived happily ever after.

16)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바울이 세운 고린도 교회가 엉망입니다. 우상의 제물로, 음행으로, 무질서한 은사의 사용으로, 특별히 다툼으로 교회가 심각한 위기를 앓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점도 흠도 없이 깨끗하고 화목한 교회인데, 사도 바울이 세운 교회는 그렇게 완벽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교회를 세울 때에는 많은 눈물과 겸손으로 섬기고 대적들의 비난과 공격을 잘 견디면서 목회 하였습니다. 떠나서도 날마다 쉬지 않고 교회를 위하여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하였습니다. 바울은 교회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스스로 하나님의 집을 그들 안에 또한 우리 안에 세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16) The same is true with the church. The Corinthian church that Paul built was now a mess. The Church was suffering from a serious crisis, especially with matters of food sacrificed to idols, fornication, the disorderly use of spiritual gifts, and specially of division.

The church that God wants is a church in Christ without spot or blemishes. But the church that the apostle Paul built is not that perfect. So when Paul was with the church, he served with many tears and humility and ministered enduring accusations and attacks from enemies. When he left the church, he night and day, thanked God and prayed for the church. Paul did not give up the church, not because he built it, but because God himself will build the house of God in them and also in us.

17) 예수님은 말씀을 듣는 사람들을 집짓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저와 여러분은 집을 짓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집을 어떻게 지을 것인지를 잘 주의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면서 그 말씀이 순종되기를 원하셨습니다.

두부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예수님을 주여, 주여하면서 가까이 따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부류는 말씀을 듣고 나가서 실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또 다른 한 부류는 말씀을 듣고 나가서 잊어 버리는 사람이었습 니다.

17) Jesus said that those who hear his word are people who build houses.

Today, we too who hear Jesus words are people who build houses. But we too ought to be careful about how to build our house. When Jesus speak his Word, he wants us to keep his Word.

There are two kinds of people. They all follow Jesus, calling him "Lord, Lord". But one class of people are those who hear the word and go out and practice it. Another class of people are those who listen to the word and go out and soon forget what they hear.

19)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그 집을 주추없이 흙위에 집을 지었다고 말씀합니다. 그 집이 번드르하게 잘 세워져 있지만, 큰 물과 탁류가 그 집에 부딪히면 잘못 지은 것 때문에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도와 선지자에게 말씀이 적힌 책을 먹으라고 해서 먹었더니 먹을 때에는 그것이 입에는 달았지만, 배 속에 들어가면 쓰게 되었다 합니다. 이 말씀은 말씀을 듣는 것과 말씀을 실천하는 것의 차이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선지자와 사도들에게도 그 말씀이 인내의 말씀이었다면 하물며 우리에게는 어떠합니다. 우리도 믿어 순종하는 인내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19) If we hear the words of Jesus and do not practice it, Jesus says that we are building the house on the ground without foundation. The house might look good, but when the torrent hit the house, it will soon collapse and its destruction will be complete.

God told the apostles and prophets to eat the scroll with the word written on it. When they ate, it was sweet in their mouth. But in their stomach, it was bitter. This explains that hearing the word was sweet but practicing the Word was bitter. That is why the word was called the word of patience. How about us. We must also have this faith of patience which believe and obey.

20) 순종하는 믿음 (휘파코에 피스테오스)이 정금과 같은 귀한 건축소재입니다. 믿고 복만 받는 믿음은 지푸라기와 같은 건축소재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많은 지푸라기 복음을 듣고 있습니다. 지푸라기로 하나님의 집을 세우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도 기적이 있고 병고침이 있고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나의 말을 지켰느냐고 마지막 날에 물어볼 것입니다.

20) Faith of Obedience is a precious building material such as pure gold. Faith of blessing, faith that only seeks blessings is a cheap building material like straw. Today we are hearing many straw gospels. Nowadays not little people try to build their house with straw. They might also have miracles, healings, and the power to cast out demons. But the Lord will ask in the last days whether you have kept his word or not.

(21)우리는 금과 은과 보석 같은 믿음으로 나의 인생의 집과 우리의 공동체와 하나님의 집을 지어야 하는데, 그것은 곧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믿음입니다.

예수님이 물어보십니다.

내가 주릴 때에 먹을 주었니?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니?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니?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니?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니?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니?

주님, 언제 그러셨습니까?

그때에 예수님이 대답하실 것입니다.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21) We must build our house of our life, our community, and the house of God through faith like gold, silver, and precious stones. It is the faith that hears and obeys the word of Jesus.

Jesus will ask us.

Did you give me food when I was hungry? Did you give me drink when I am thirsty? Did you welcome me when I was a stranger? Did you put your clothes on me when I was naked? Did you take care of me when I was sick? Did you come and see me when I was in prison?

When were you, Lord?

Then Jesus will answer.

"Whatsoever you have done unto one of these little one of my brothers and sisters, you have done unto me."

 

(22)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집은 꼭 벽돌로 짓는 것이 아닙니다. 저와 여러분의 정금과 같은 믿음, 순종의 믿음, 인내의 말씀을 지키는 것을 통하여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집이 세워지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집을 짓는 기적이 일어나는 줄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와 함께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서 용기를 가집시다. 여기에서 순종할 수 있는 용기와 먼 나라에 가서도 순종할 수 있는 용기, 죽으면 죽으리이다라는 결단의 용기 죽도록 충성하리라는 일사각오의 용기가 저와 여러분의 심령에 하나님을 말씀을 향하여서 회복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Beloved believers,

The house is not necessarily made of bricks. Through the faith like pure gold, the faith of obedience, and the word of patience, God's house will be established among us and a miracle will happen that  God build a house for us.

My beloved bothers and sisters, let us have the courage about Jesus' words. It is the courage to obey, the courage to obey here and in the far country, and the courage to confess like Esther, “If I die, I die”, and direct our soul to God to be restored to the Word .

(23)자비하신 아버지 하나님,

저희는 언제나 저희의 집을 세우겠습니까? 건물만이 아니라 선교하는 예수 공동체로서 우리의 집을 세우기를 소원하는데 하나님이 이 자리에 주의 성소에 앉은 주의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복주셔서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말씀으로 주초 위에 든든히 세워진 집을 세우게 되는 은헤를 주옵소서. 주의 의가 주의 말씀이 주의 사랑이 우리를 세우시고 살려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God the merciful Father,

When will we able to build our houses? Help us to build not just the building but a missionary community of Jesus. Have mercy on your people who are sitting here in your sanctuary, and bless them and give them the joy to build a house on the foundation of Jesus. Let your righteousness, your word,you’re your lovingkindness set us up. We pray in the name of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