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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사는 인생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7-02-08 (수) 22:33 조회 : 297

제대로 사는 인생

 

현 세상에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습니다. 길은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졌습니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더 많은 물건을 사지만 기쁨은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현 세상에 집은 더 커졌지만 가족은 더 작아졌습니다. 생활은 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없습니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랍니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습니다.

 

현 세상에 가진 것은 몇 배가 되었지만 가치는 더 줄어들었습니다. 말은 너무 많이 하고 사랑은 적게 주며 거짓말을 너무 자주합니다.

 

현 세상에 생활비를 버는 법은 배웠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를 잊어버렸고 수명은 늘어났지만 시간 속에 삶의 의미를 넣는 법을 상실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얻은 것이 있는가 하면 동시에 잃은 어떤 것들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 세상에 태어날 때는 울면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떠날 때에는 다른 사람들이 울어주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그럼 제대로 사는 인생은 어떤 인생일까요?

 

Robin Sharma(정신훈련 전문가)는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제시하면서 당신이 태어났을 때 울음을 터뜨렸지만 사람들은 기뻐했습니다. 이제 당신이 죽을 때는 사람들은 울음을 터뜨리겠지만 당신은 기뻐할 수 있도록 살아야 합니다.”라고 권면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기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기뻐하는 것이 바로 여러분의 인생의 수준이 됩니다. 내가 무엇을 기뻐하느냐? 그것이 바로 내 인생의 목적이며 내 인생의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살아계시고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그 분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오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 예수님의 복음을 위해 협력하는 생활 선교사로써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찾아가서 그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속마음을 비쳐보며 예수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돌아보고 성령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이 땅에 보냄을 받은 성도로써 생활 현장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의 합당한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