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27건, 최근 0 건
   

간음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9-01-28 (월) 09:37 조회 : 120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로마서 2 22)

 

 

 간음은 십계명의 제 7 계명이다. 우상은 제 2 계명이다. 간음은 이웃에 대한 죄악이며 우상은 하나님에 대한 죄악이다. 고대 시대와 바울 시대에 가장 보편적인 죄악이다. 왜냐하면 우상숭배와 간음은 함께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상을 숭배하게 하는 사회요 우상을 숭배하기 위하여 간음하게 만드는 세상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 유대인들이 율법을 따라 간음하지 말라고 가르치며 우상을 가증히 여겨야 하는데 도리어 그들이 간음하고 심지어 우상의 신전에 가만히 들어가서 우상의 물건을 훔치는 일을 하였다.

그들이 어떻게 간음을 하며 우상의 신전물건을 훔쳤는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보편적이며 민족 전체가 책방을 받아야 할 일이 되었다. 그 모든 이유는 그들이 죄악에 대해서 관대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유대인들보다 더 나은 의를 선물로 받았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철저하게 지킨다고 하면서 죄악에 관대하였다.

그리스도인은 율법에 매여있지 않지만, 유대인들처럼 죄악에 관대해지면 안된다. 피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