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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9-02-15 (금) 10:31 조회 : 291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로마서 2장23절)





   율법을 자랑하는 것과 율법을 지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율법은 율법을 가지고 있고 율법을 지키는 조상이 있고 율법에 대한 지식이 있고 율법을 가르칠 안다면 얼마든지 율법을 자랑할 있다. 율법을 지키는 것은 지극히 단순하다.
그것을 지켜 순종하면 된다그런데 율법을 자랑하는 유대인들은 율법을 자랑만했지 율법을 지키지 않았고 율법을 범하는 사람들이 되어졌다.



  율법을 범하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이 된다.
법을 알지만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은 비난을 받을 밖에 없는데, 문제는 나의 범법이 하나님을 욕되게 한다는 것이다그것은 내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법을 알지만 하나님의 법이 명령하는 것을 순종하지 않고 마음대로 살게 된다면 사람들은 나를 조롱하면서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조롱한다
" 사람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멋대로 사는 사람이다" 




   나는 율법을 범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법을 지키는 사람인가?



   구약에는 율법을 주고 율법을 지키게 하였다.
이제는 믿음의 말씀을 주고 믿음을 지키게 하였다. 하나님께 대한 순전한 마음과 정직한 실천이 율법을 지키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