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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봉사와 생활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7-10-17 (화) 06:59 조회 : 111

그리스도인의 봉사와 생활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가장 부족한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것을 간단히 생각하거나 오해해서는 됩니다. 이것은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주어진 모든 교회와 사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사실을 무시할 , 교회와 사회는 비틀거리며 다른 것을 찾아 나설 것입니다. 잘못된 것을 먹을 것입니다. 먹을 것이 가장 풍부한 시대에 먹는 문제로 가장 많은 혼란을 겪게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할 것입니다. 먹는 일은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인간에게 가장 기본적인 행위이며 가장 영향력이 큰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땅에 오신 하나님의 말씀이요, 생명의 떡이요, 일용할 양식입니다. 오늘날 가장 바람직하게 먹는 것은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인정하며 그와 함께 먹는 것이며, 인간은 떡으로만 있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사는 존재임을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문화와 언어와 인종과 종교적인 편견의 막힌 담을 허시고, 하나님의 화해와 용서를 땅에 몸으로 이루신 역사적인 분이십니다. 사실 일은 십자가상에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이미 그분의 삶을 통해서 시대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당신의 몸을 찢고, 피를 흘리되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떡으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것을 유월절 식사에서 친히 모범을 보여주시되,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잊어버리는 자들이 되지 말고 자기의 몸과 피를 이웃들과 나누는 자들이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못하는 영적 기근의 때가 왔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없이 세상적으로 먹는 것에만 집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먹는 문제는 심각해집니다. 오히려 먹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기는 문제 외에 잘못 먹어 생기는 문제까지 먹는 문제는 더욱더 심각해질 것입니다. 먹을 것을 먹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못하는 세대가 영적인 기근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배고픔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크게 들리지는 않겠지만 가장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호소를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이 그들의 호소를 듣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이기심과 기득권을 버리고 주님의 사랑으로 겸손히 섬기고 봉사하면 우리로 하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