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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心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8-06-10 (일) 04:54 조회 : 87

무심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로마서 1:28)

 

하나님 없는 마음은 죽은 마음이다. 상실한 마음이다. 하나님을 모신 마음은 산 마음이요 또한 착한 마음이다. 사람의 모든 일은 마음에서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볼 수 있고 또한 자기의 마음에 무엇을 원하거나 싫어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마음의 신비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우리는 모든 일을 마음에 와 닿게 하고 싶어하지 않는가? 마음의 있는 일이 모든 일들의 진상이 아닌가? 그런데 마음을 속인다면, 마음을 잃어버린다면, 마음이 죽는다면, 우리는 남들처럼 똑같이 사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우리는 괜챦지가 않다.

나의 마음은 어떠한가? 나의 마음은 건강한가? 나의 마음은 정직한가? 나의 마음은 살아 움직이는가? 나의 마음은 행복한가?

하나님 없는 마음은 이것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하나님을 모시기 싫어하는 마음은 행복하지 않다. 나는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기를 기뻐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내 마음아!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을 모셔들여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