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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성도

글쓴이 : 신시내티 한인 … 날짜 : 2015-11-17 (화) 10:05 조회 : 1012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라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읽을 때마다 복음의 말씀이 나오면 우리는 기쁨을 맛볼 있습니다. 은혜와 기쁨 원어의 어원이 같습니다. 복음은 주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복음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을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십니다. 주님의 은혜가 있는 곳에,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필연적으로 기쁨이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감옥에서 빌립보 교인들에게 안에서 기뻐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어떻게 옥중에서 기뻐할 있습니까? 옥중에서나 어떤 역경 속에서도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면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쁨을 주님께서 주십니다. 주님 때문에 받는 고난은 고난을 당하는 믿는 사람들이 참된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증명하기 때문에 도리어 기뻐할 있고 하나님께 감사할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기뻐한다는 것은 주님 때문에 기뻐하고 감사함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주님을 믿고 주님과 같이 깊은 관계를 맺고 살기 때문에 기뻐하지 않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죄로 인하여 죽었을 ( 2:1) 우리 주님이 우리를 위해 고귀한 피를 십자가에 달려 흘려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죄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믿는 우리는 주님이 주신 놀라운 구원뿐만 아니라 주님과 같이 날마다 동행하며 주님의 거룩한 뜻을 따라 사는 삶처럼 아름답고 기쁜 삶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도 항상 기뻐하라고 우리에게 권면했습니다.

 

그리고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범사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살아야 합니다. 이런 아름답고 기쁜 삶을 계속 우리는 많은 열매를 맺을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많은 열매를 맺고 살면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과 같이 깊은 관계를 맺고 순종하는 삶을 살면 우리가 주님의 제자가 되고 주님의 친구로 삼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주님의 친구로 삼아 주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