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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비방매도하는 재벌 나팔수 조선일보 적폐?조선[사설]

글쓴이 : 날짜 : 2019-01-11 (금) 22:18 조회 : 2


민주노총 비방매도하는  재벌 나팔수 조선일보 적폐?조선[사설] "일자리 기금 내겠다" 민노총, 알고 보니 '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가 비정규직과 하도급 근로자 등을 위한 5000여억원 규모 '일자리 연대 기금'을 현대·기아차에 제안했다고 발표했다. 금속노조가 우선 2500억원을 내고 향후 매년 100억원씩 추가 출연할 테니 회사 측도 같은 금액을 내 기금을 적립하자고 했다.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고통을 분담하는 노사 협력 모델을 만들자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가 비정규직과 하도급 근로자 등을 위한 5000여억원 규모 '일자리 연대 기금'을 현대·기아차에 제안했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서 악의적으로 비방하면서 비정규직 문제와 청년 실업 등 일자리 문제가 대기업 정규직 노조가 기득권 때문인것인양 혹세무민(惑世誣民) 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그런데 금속노조는 자신이 부담할 2500억원은 현재 회사를 상대로 소송 17건이 진행 중인 통상임금 체불 채권으로 출연하겠다고 밝혔다. 이 통상임금 소송 중 현대차 상대 재판에선 1·2심 모두 노조 측이 패했고, 기아차 상대 소송은 아직 1심 판결이 나지 않았다. 소송을 이길 가능성이 작거나 불투명해서 돈을 받기 힘든데도 기금에 출연하겠다는 것이다. 있지도 않은 돈을 내겠다니 속임수에 가까운 쇼다. 현대·기아차의 평균 연봉이 1억원에 육박하는데도 이런 쇼까지 벌이는 것을 보면 자신들은 단 한 푼도 손해 보지 않겠다는 무서운 이기주의에 새삼 놀라게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그런데 금속노조는 자신이 부담할 2500억원은 현재 회사를 상대로 소송 17건이 진행 중인 통상임금 체불 채권으로 출연하겠다고 밝혔다. 이 통상임금 소송 중 현대차 상대 재판에선 1·2심 모두 노조 측이 패했고, 기아차 상대 소송은 아직 1심 판결이 나지 않았다. 소송을 이길 가능성이 작거나 불투명해서 돈을 받기 힘든데도 기금에 출연하겠다는 것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2001년  국세청의 언론사 정기 세무조사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탈루와 회령혐의가 발견되자  조선사설은 2006년 대법원의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에 대한 최종유죄가 확정될때 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접근하면서  금속노조에 대해서는“소송을 이길 가능성이 작거나 불투명해서 돈을 받기 힘든데도 기금에 출연하겠다는 것이다.” 라고 단정적으로 매도하는 논조 이유배반적이다.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가 비정규직과 하도급 근로자 문제 발 벗고 나선것 긍정평가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비정규직 문제와 청년 실업 등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첫째 조건은 대기업 정규직 노조가 기득권을 양보하고 특권을 내려놓는 것이다. 대기업 정규직은 중소기업의 두 배 가까운 임금을 받고 철밥통 같은 고용 안정 장치와 중소기업은 상상도 못 할 복리 후생 혜택을 누린다. 그런데도 대기업 노조가 주도하는 양대 노총은 매년 7~8% 임금 인상 투쟁을 반복하면서 갈수록 기득권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대기업 노조가 양보하지 않으면 신규 고용이 늘지 않고 비정규직 문제도 개선되지 못한다. 귀족 노조가 자발적으로 기득권을 내려놓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국가나 사회가 다른 방법을 강구하는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비정규직 문제와 청년 실업 등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첫째 조건은 대기업 정규직 노조가 기득권을 양보하고 특권을 내려놓는 것이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경제 지배하는 것은 재벌기업들이다. 대한민국 재벌기업 대표적 상징이 삼성그룹이다. 삼성에는 대기업 정규직 노조 기득권이 존재하지  않는다. 삼성에는 실질적인 노사교섭권 행사하는  대기업 노조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삼성의  고용없는 성장이 바로 재벌기업들의 고용없는 성장이 바로 비정규직 문제와 청년 실업 등 일자리 문제의 원인제공하고 있다. 대기업 노조가 주도하는 양대 노총에   삼성이라는 노사교섭권 지닌 대기업 정규직 노조는 포함되지  않았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비정규직 문제와 청년 실업 등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첫째 조건은 대기업 정규직 노조가 기득권을 양보하고 특권을 내려놓는 것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이  비현실적인 주장이라는 것을 통해 알수 있다. 고용없는 성장하는 재벌대기업집단개혁이 비정규직 문제와 청년 실업 등 일자리 문제 해결의 지름길이다. 김상조의 공정거래 위원회의 어깨가 무겁다.


(홍재희)====   아래 내용은 조선일보 [사설] 삼성전자마저 減員하면 누가 일자리 만들겠나 제하의 논조이다.



조선 [사설] 삼성전자마저 減員하면 누가 일자리 만들겠나
 
 

삼성전자 주가가 이틀 연속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우며 19일 167만5000원으로 올랐다. 올 2분기에 영업이익 8조원대의 깜짝 실적을 낸 데다 갤럭시노트7의 반응이 좋기 때문이다. 그런 호실적 속에서도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에 임직원 수를 1.5% (1478명)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 측은 인위적 감원이 아니라 자발적 퇴사에 따른 자연 감소분을 적극적으로 충원하지 않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그만큼 억제했다는 얘기다.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의 실적인데도 인력을 줄인 것은 경영난에 대비해 미리 군살을 빼자는 이재용 부회장의 '선제적 구조조정' 구상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뿐 아니라 삼성그룹 전체의 상장 계열사 직원 수도 상반기 중 6176명(3.2%) 줄었다. 삼성SDI·삼성전기·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삼성물산 등 5개사는 희망퇴직을 통해 5729명(10.4%)이나 줄였다. 삼성이 대기업 고용 축소를 주도하는 모양새다.



기업이 경영 합리화를 통해 군살을 빼는 것을 나무랄 수는 없다. 그러나 일자리 절벽 속에서 한국의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재계 1위 삼성그룹마저 인원 감축에 나선 것은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니다. 지금 우리 사회엔 정부가 기업 활동을 도와주는 대신 기업은 일자리 창출로 보답한다는 암묵적 합의가 존재한다. 기업에 세제·금융 혜택을 주는 친(親)기업 정책에 대해 국민이 기꺼이 동의하는 것은 기업들이 일자리를 만들어줄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이다.그렇다면 기업도 일자리 창출로 화답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대기업이 '괜찮은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서야 하며 삼성이 그 선두에 서야 한다. 적극적인 투자로 고용을 늘리는 것은 대기업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사회 공헌이자 사회적 책무다. 사람부터 줄이는 축소 일변도의 경영이 능사는 아니다.


 (자료출처= 2016년8월20일 조선일보[사설] 삼성전자마저 減員하면 누가 일자리 만들겠나)



(자료출처= 2017년6월21일 조선일보[사설] "일자리 기금 내겠다" 민노총, 알고 보니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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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미국의힘은자본이다그중에도깔려있는달러와재정정책의한계속에서통화정책의기조그리고지불준비율의영향이실물경제의호황과비호황그리고공황으로피스톤운동을하며종국에는모든거래의가치를

노동가치의실현이라는한계값으로균형점으로만들고그목표치를제로로만들어놓는다

우리의가치맹신이우리를허무하게만들게해주는요인이여기있고

우리는실존의주체로나라는가치의실현이나의소명으로이어져

나의마음의여한을풀어우주의무한한여행의길에여행자로나서며

나의실존의가치를아는일이나의자각으로사실이되어야

우리의인생은그자유의질서속에서엉기지않게된다

이힘의우열이자본이라는하나의가치에의해움직이는세상속에그녀는우리의패를과감히내던졌다

우리의안락함과편안함을버리고우리의판단과결정으로통일의기초를다져우리의자주적용을만들며

그녀의양심이

부지런의가치로우리의육신을움직이는우리의진실된사실로부터이민족에게쌓인한의문화를

무한한여행의안식처로우리앞에인생의실체로다가오게하기위해숙명적으로

자기의운명을받아들이며

희생의값을치르고계신다


실체가세상의본질을과정으로보면
인간은우리자신은이념과체제의사슬을푸는주체로나설수있다자신있게
질서는약속의순리와법이라는수단으로양심의그늘속에넣고내양심과세상에보여줄내양심의예의를
내가가지고있는시간의추를세상에맟추는과정에서시비의대상에서감정을약하게하고
이성을사용인정받을려고하는각개인의삶을
주는자에게주고받을자에게받으며
그진실한자끼리서로의용서와이해그리고내마음을주고받을자와의실타래를푸는것으로
개인적으로세상의오해와충돌을분열에서화합으로이끌어야한다알면서자유로움을느끼게된다
옳다는것은내면적으로는사실에서진실로가게해주며외면적으로는편을갇게해준다세력을만들며
옮음의주장은나에게는충실해지나남하고는편을만들어분열을초래하게하며세력간의충돌은의심과한을만든다
나라가정에서모두옳고그름의시비는
나에게는양심의시험을요구받게해주며
세상에서는편을만들어감정과의심그리고무관심의감정으로세상의미련만남기게해준다
공적이득이사적이득의범주내에들어오는세상이오게되면
공적행위는개별사적이득의힘에조정당하고그공적조직은상명하복의질서속에국민을희롱하며그자유의힘을사용하지못하게질서의명분으로죄의사슬을풀어그덫에들어오게만든다
이상황이지속적으로광범위하게나타나는사회의시스템은자가적정화작용의불능이되어
깨어있는양심의인내를시험속에들어오게만든다
혁명의전조를뛰우게된다
경제적관계의기업과종업원과의이해관계의실리논쟁은분명한수렴의정화과정이존재하게된다
제3자로서중재자도존재하며분명한논쟁의이득관계가결정되어져있다
그러나공적관계에놓여있는공무행위자들이사적이득의관계속에서그들의이득을
소극적으로표시하면
그들의힘을과잉으로행사하게유혹의그늘을만들어주게되며
적극적이되면
그들만의결속력을공개적으로만들며그들의사적이득을명분으로그들의복리후생의문제를넘어
이사회의정신적틀을수정하려하는일을공개비공개적으로
책임없는감정의불장난을할수있게허락하는사회를만들어주게해준다
누구도그결과의책임을떠안으려하는자가없게된다
이사회의노조는그범위를뛰어넘어책임없는사회의기틀을개별복리후생의이득을명분으로
몰가치의가지를확장시키며
이사회를정글의세계로만들어내고있다
나의실체를잃어버리는이전염병이사적관계의기구를넘어공적관계의기구로전염되며
새로운공적기구로간접적으로전염시키고있는중에있다
일반노조의뒤틀린주장은공적관계에놓여있는교육계로힘의연대세력을합법화시키려하고있으며
사회질서기관에게도간접적으로그들패거리들의아류적집단이기주의를적용하며
이들의진급과사회적성공을위해공적가치의현실을사대패거리집단의힘의질서속에안주시키며
국민의양심을저울질하고있는무가치한조선시대의계급사회의현실을스스로만들려하고있다
그리고그들자신도안주하려하고있다
이들은사회의공공안녕질서를명분으로양심있는일반국민의행동을시비걸며그들패거리집단의
공복이될려고하고있다
이들의질서는나라의기강을근본부터불신의관계로만들고
공권력에대한불신이사회혁명의기초가되엇다는역사의현실을똑같이반복적으로만들며
편치않은역사의희생양이되려고하고잇다

실체와그행위에관련하여본질의시비에대한논쟁이너무앞서면분열과충돌만으로시간을사용하게된다
시비의논쟁이그세력의편을가지고이기기위한힘을사용하게되면미리정한가치와현실적으로사용가능한힘을사용한다
전자는약속으로정한예법이형식화되어그편리함을만들어주며확장되면양적으로내용적으로법으로사회에체화되고
후자는칼과권력이된다
법의맹신으로절대가치에가까와지며그판단의내용이추상성에가까와질수록판단하는자는절대적으로판단의힘을
행사하게된다
행위가정의를만드는이역사적속성은
통치행위가위태로울때
통치행위를물리치고역적이라는실체가그공적힘의사용으로그정당성을확보하려한다
통치행위의연속성은그우려에도불구하고
국민의양심으로역적그룹의가짜힘을사용못하게국민앞에무릅을꿀리게하지만
우리의양심을해할수있는가능성을우리의약속에서찾게되고우리법에서찾게되면
우리의질서는그법에의해절대적순종을하게만든다
질서의상대성을
질서의절대성으로
법이당신의모든양심의가치를무너뜨리고우리의약속을
사적이득의가치로매수하여그들의놀이개감으로매수한
공적행동대원으로하여금예법으로약속된공명정대한법의집행으로부터사적이득을암묵적으로보장받으며
그들가치에매수되어그들만의질서로우리의질서를논하는공적관계에있는시비거는자들을
우리사회는직면하게된다
그들은우리에게말의특질을가르치려하고감정을자극하여시비의올가미를뒤집어씨우려한다
이모든행위의결과는공무집행으로포장되어소수의질서를지키는공무행위자들로하여금
국민의양심을합리적이고공적이득을위한질서로구속시키며
양심의자유를싹부터자르려고하는그들만의질서기구를만들게한다
선거만이형식적으로민주주의사회의질서로인식하게하고민주주의라는명제를간판으로걸어놓게만든다
이나라의통치행위자인그녀는그어두운동굴로스스로이나라의진정성을확인하고자그진실의소명을갖고
자진해서뛰어들었고지금그일을성스럽게진행하고있으시다
시간이우리에게그답을알려줄것이라는사실을그녀는믿고계신다
그들은가짜합리적통치행위를위하여
인간의가정의사회의국가간의약속에있는모든신뢰를무너뜨리고
신뢰할수없는사회로과거의유산을위해그리고그들소수의가상적지배그룹을위해
혁명화과정을계속해서자백을요구하는시회로만들고사회속에서고백의시간을멈추게한다
이성이없는논리로정확한계산값만만들수있는세상이되게하면
마음약한버려진양은그논리적용으로그불안함을불신으로부터탈출하기위하여신의주사위놀이를하게된다
불안한세상이것이법의맹신으로우리의신뢰가그본질의시비로실체를잃어버리고
그목적을상실하는책임없는세상을육신없는영혼들의장난으로우리사회의연속성을끊어뜨리고해체할때까지
이땅에태어난우리의소명을망가뜨리는데우리의시비가그일의단초가될것이다
옳고그름을법이라는절대가치로맡기게되면
우리의양심인주가치는사라지고신뢰는우리의양심속에서서로의심하고상처입은영혼으로미련만남게될것이다
이땅에제약된공간에서양심의자유를선태한우리의소명의식은모두에게
평등과사랑진실을알게해주는용기를가지고태어났으며
이믿음으로우리마음의숙제를풀수있는선택할수있는이세상의인생길을설계할수있게해준다
사람으로서사람의탈을쓴마음이하고자하는우리육신의도리가사람의도리가될것이다
우선선행되어야할소중한값은내마음의심보를바로잡아나야한다
세상의풍습에맡기게되어시비의가치를논하게되면허무만이생기고마음을보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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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하기위해수업을거쳐다시그녀곁에온지금의탄핵세력들이
그임무를역적으로좀더분명한증거로만들고있다
그소임을다하길바란다
그래야당신들을괴롭힌육신없는영혼들의고통으로부터해방될것이다
당신들의단두대는그녀를위한것이아니라
당신자신의몸속에있던가짜자아인육신없는영혼들을위한것이라는사실을알게될것이다
당신스스로한때맹신한시비의조정자에게서탈출하는것이된다그리고그들영혼을살려주는것이다
마음약해서스스로받아들인죄를이렇게라도푼다면다행이다
우리침묵하는다수의양들과그스스로로양심의빛을발하고있는그녀와함께당신들의용기를기대해본다
앞으로당신들에게는그영혼을받아들인값을이사회에보상해야할것이다
서로패감으로쓸려고불안한자의사냥꾼이되는이모습을지나가고난후에자화상을거울속에서보게되면
그들스스로비양심의소유자라고자책하는천벌번뇌를가지게된다
인생은바깥것을살피면유한한허무함에빠지고
나를보게되면무한한열차의여행길에서상념의가지를친자만이알수있는무한한자유를
낭만적으로매순간육신을바꿔도동일한나임을여유있게생각할수있는깨달음의세계로가게될것이다
우리모두신의가호속에서그깨달음의과정에서조그마한한용기도소중히격려해주는인생의동반자로서
남모르게흘렸던눈믈을닦아주자

당신의이름으로썻고그이름을더럽히지않을려고당신의기쁨만보고가겠읍니다
당신의딸인그녀에게용기를주시고우리의희망이되게육신없는영혼들의안식처가되지않게도와주시고
그들의모든영혼들을책임질수있는용기를갖게하고
육신의고통을감내하고
이세상의미련을풀수있게그리고새로운삶의여행자로서환생할수있게
도와주세요
우리의성실과당신의딸인그녀의진실로부터
이세상이순간의소중함으로부터당신이만들어낸모든것의소중함으로부터
나에게지혜의눈을주시고자유를주세요
그리고모든번뇌의고통을가진자에게도우리빛이되어주신당신의딸그녀에게도당신의빛을하늘에서내려주세요
간절히비나이다
머리를정지시키는노력으로내못다한마음으로쓰고자했읍니다
지식의우매함을깨우쳐주세요
신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

         육신의껍데기로영혼의무한한안식을주려한그녀와인간박정희에게존경을표합니다

국민교육헌장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1968년 12월 5일 대통령 박정희

https://www.youtube.com/watch?v=VO1HcYVwx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