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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임종석을 위한 옛 사람의 시(詩) 한 수

글쓴이 : 날짜 : 2019-01-12 (토) 04:02 조회 : 0


=3명의 임종석을 위한 옛 사람의 시() 한 수=

 

#회경(會敬)에게 학문을 권함#

 

옛 성인(聖人)은 부지런히 힘써

짧은 시간도 아꼈는데

너는 어찌하여

헛된 세월만 짊어지고 있는가.

 

바라건대

바위아래 무정하게 흐르는 물을 보고서

넓고 푸른 바다

만 길 깊은 곳으로 돌아감을 배워라.

 

월성자(月城子) 비은(費隱,17101778)대사 지음

 

아주 오래전 어느 여름날의 이야기다. 부모와 함께 깊은 산 계곡으로 놀러왔다 계곡물에다 오줌을 싸는 아이에게 넌 지금 바다에다 오줌을 싸고 있는 것이라고 하였더니, 아이가 계곡물을 보고 바다라고 한다며, 나를 거짓말쟁이 아저씨라고 옆에 있는 아빠에게 일렀다.

 

그때 옆에서 듣고 있던 젊은 아빠는 아들의 편을 들지 않고 바다가 아닌데 왜 바다라고 하는지 말씀해 주세요.”하고 물어보라고 아이에게 시켰다.

 

사실은 그날 저녁 술자리에서 안 일이지만, 내가 아이에게 하는 말을 옆에서 들은 젊은 아빠도 넌 지금 바다에다 오줌을 싸고 있는 것이라는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한다.

 

내가 아이에게 해준 설명을 듣고 나서, 하마터면 어린 아들 앞에서 개망신을 당할 뻔했는데, 다행히도 머리 회전이 빠른 덕에, 뭔가가 있음을 눈치 채고 기막히게 빠져나갔는데, 등골이 오싹했던 순간이었다며 웃은 일이 있었다.

 

그때 내가 산골짜기 계곡물에다 오줌을 싸는 어린아이에게 설명하여 준 것이, 바로 위 바위아래 무정하게 흐르는 물이 넓고 푸른 바다 만 길 깊은 곳으로 돌아간다.”는 월성자(月城子) 비은(費隱,17101778)대사의 가르침이었다.

 

산골짜기 숲속 바위틈에서 솟아나온 물이 계곡물이 되고, 다시 강으로 들어가 강물이 되고, 강물은 바다로 들어가 바다물이 됨으로, 강은 바다와 이어져 있고, 다시 강물은 계곡물과 이어져 있으니, 방금 네가 계곡물에다 오줌을 싸는 동안, 너는 너의 몸속에서 나온 오줌을 통해서 바다와 하나로 이어진 것이고, 그래서 너는 바다에다 오줌을 싼 것이라고, 아이가 알아듣기 쉽게 동화처럼 설명을 하여 주었더니, 아이는 놀라며 신기한 낯빛으로 이야기를 새겨들었다.

 

나는 살아오면서 바위아래 무정하게 흐르는 물이 넓고 푸른 바다 만 길 깊은 곳으로 돌아간다.”는 이 말을, 가끔 만나는 괜찮다 싶은 젊은이들에게 던져왔는데, 문제는 이 뜻을 단박에 깨친 젊은이들은 불과 몇 명으로 극히 드물었고, 설명을 듣고도 이해를 하는 젊은이들이 그리 많지가 않았다는 사실이다.

 

오늘은 바위아래 무정하게 흐르는 물이 넓고 푸른 바다 만 길 깊은 곳으로 돌아간다.”는 이 말을, 청와대 직원들에게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국민께 폐가 되고, 대통령께 누가 될 수 있다며 기강을 잡고 있는 임종석 비서실장에게 던진다.

 

청와대 비서실장 임종석이 진실로 경계하고 두려워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정치인 임종석이 진실로 경계하고 두려워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자연인 임종석이 진실로 경계하고 두려워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바위아래 무정하게 흐르는 물이 넓고 푸른 바다 만 길 깊은 곳으로 돌아감을 진심으로 깨달아 행한다면, 청와대 비서실장 임종석과 정치인 임종석 그리고 자연인 임종석, 이들 3명의 임종석은 자신이 바라는 것들을 모두 이루며 성공할 것이다.

 

소설(小雪)의 섬진강에서

20181127일 박혜범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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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단 한 집단이라도 정상 아니 최소한의 인간의 도리를 지키며 살고자 하는 집단이 있었다면

세월호 학살은 없었다.

대한민국에 정상인 집단이 있다면 소속자는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정상이다. 라고 주장을 하라!

내가 너희들의 대가리를 모두 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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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이타닉 방지용이라고 명시를 하고 이 글을 세 번 올렸다.

세월호 좌현 선저의 파공으로 바닷물이 유입이 되어 세월호가 침몰했다고 한다.

파공의 크기와 모양은 신이라도 사고전에는 알 수 없다.

 

이 때, 파공의 크기와 모양에 상관없이 대응할 수 있는 구성배의 콘돔공법을 사용하였다면 하고 생각을 해 본다.

돼지 대가리 크기의 콘돔 한 개를 파공에 밀어넣고 에어를 주입하였다면 침수 중단이다.

 

노무현 정권 때 나는 대한민국의 법은 죽었고 망국의 전조 증상이 나타났다고 여러번 글을 올렸다.

 

내가 망국의 전조증상이 나타났다고 한 이유는 5000만 국민의 정신이 맛이 갔다고 판단을 하였기 때문이다.

 

어떻게 맛이 간 것인가? 라고 물어면

 

인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더러웠다라고 나는 말한다.

 

 

 

또한 가스법에 엘피지 저장탱크에 폭발장치를 설치하도록한 규정을 폐지하라고 하였다.

 

또한 소방법에 의한 스프링클러설치 규정 중 하나가 미국의 규준과 반대로 되어 있어

과학적으로 미국의 규준이 옳다고 판단이 되어 반대로 하라고 하였다.

 

가연성가스 유류 및 독극물의 긴급차단밸브용 화재감지기가 바닥에 설치되어 있어 천장에 설치하라고 하였다.

 

결과는 당시의 여당과 야당 패거리들이 나한테 한 짓은 살해 협박과 히로뽕 쳐먹었나 등

욕이란 욕은 내 배가 터지도록 먹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새끼들의 비웃음은 내가 100번을 죽어도 잊지 못할 것이다.

 

 

 

 

 

콘돔공법이 보급이 되었다면 해경의 선체 진입은 이루어질 수 밖에 없고

 

사망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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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선 탱크에 빵꾸가 난 경우 콘돔 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