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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핵 폐기는 이제 물건너 갔다. ▲▲

글쓴이 : 날짜 : 2019-01-12 (토) 16:48 조회 : 1


  핵 폐기는 없다. 북한 핵은 평화협정과 종전선언의 화려한 포장지에 싸여 여전히 김정은 손에 놓여 있을 것이다.

  실험장 폐쇄, 그리고 핵무기 한두 개 정도 파기, 핵기술 이전 금지 등등 정도로 마무리 될 것이다. 말하자면 거의 핵동결 수준으로 끝날 것이다. 우리로선 최악의 경우에 해당한다. 북한 핵은 여전히 우리 머리 맡에 그리고 독재자 김정은의 손에 놓여 있게 되는 것이다.

 

   트럼프는 불가역적이고 완전한 핵 폐기를 강조하고 있지만 문재인이 김정은과 짜고 트럼프를 설득하는 상황에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의 분위기를 다 깰 각오를 하고 완전 폐기를 끝까지 밀어 붙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트럼프는 노벨상 언급에 우쭐해졌다. 북한이 끝내 완전한 폐기를 거부하고 동결 수준을 고집한다고 해서 회담을 그만두고 다시 원위치하면 노벨상도 물건너 가고 미국 내의 입지도 축소된다. 그래서 트럼프도 끝까지 밀어 붙이지 못하는 것이다.

 

  문재인이 트럼프와 한 목소리로 힘을 합쳐 완전한 핵 폐기를 요구한다면 가능한 일인데, 문재인은 미국과 힘을 합치는 것이 아니라 김정은과 손을 잡고 미국을 설득하고 있다.

 

  김정은은 문재인을 방패 삼아 사실상 핵 동결 수준으로 마무리 짓고 평화협정과 종전선언의 대가로 한국의 경제적 퍼주기를 받으려 하고 있다.

   미북 회담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그때 종전선언, 평화협정, 경제 교류와 지원, 육로 개통을 말해도 늦지 않는데 미북 회담 성공 여부도 불투명한데 미리 잔치 분위기를 만들어 버렸다. 이러한 분위기는 트럼프의 입지를 더욱 축소시키는 결과를 가져 왔다.

 

  문재인은 북핵 폐기에 도움을 주기는커녕 핵 동결을 꾀하고 있다. 풍계리 실험장 폐쇄에 유엔이 시찰 참여해 달라고 문재인이 말하는 순간 그의 의도가 명료해졌다. 어느 수준으로 핵 폐기 상황을 마무리 지으려는지 말이다. 풍계리 실험장에 시찰은 필요 없다. 핵무기 제조 시설의 폐기와 핵물질 생산 시설의 파기, 핵무기의 파기 과정과 결과에 국제기구의 시찰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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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특히 대기업들 그리고 주주들 자본주의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  및 사유재산 부정하고 민중민주주의 

추구하는 좌파들 숙주 노릇하는 멍청한 짓 이제 그만해라 


민노총 민언련 전교조 전공노등 철밥통들 깨 부수고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어야  청년들 일자리 생긴다

그 철밥통을 보호하는 중심에는 민언련 신문 방송등 언론 기득권 세력들이 있다

 

그동안 대기업들은 조직화된 좌파들의 인민재판이 두려워

자기들 망 하라고 고사 지내는 시민단체 민노총 언론 야당등

좌파들의 숙주노릇 하고 보수가치를 주장하는 단체에는 거지 동냥하듯이

무시하고 방치한 결과 제대로 조직화된 보수단체는 괴멸직전에 이르렀고

급기야 오늘날 탄핵사태를 불러와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렸다

 

특히 이번 국기문란의 주범은 허위 조작 보도한 좌편향된 언론 기관

아니 민언련으로 대표되는 기레기집단들이 아닌가

 

자본주의사회에서 개인의 각자가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그 이익 추구도 법의 테두리내에서 행하여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고 행동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한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 언론들은 오로지 권한만 있고 책임은 전혀없다

 

언론들 특히 책상위에서 인터넷 디비며 머리는 비워두고 손가락으로

허위 날조 선동하는 기사 써대는 기레기집단들 이대로 두면

대한민국은 그들 때문에 망할 것이다

그들을 통제해야한다 법도 우습게 보는 그들을 다루는 수단은

권력 ,여론도 그 무엇도 안되고 오로지 돈이다

 

언론들의 수익은 신문은 구독료와 광고 그리고 방송은 KBS외에는

거의 전부가 광고에 의존한다

 

최근 조중동에 대한 구독거부 신문은 어느정도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이고

논조에서도 일부 변화가 보이나 방송은 아직 요지부동이다

 

언론들은 기업들이 공중관리차원에서 광고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기업을 자기들 손아귀에서 쥐락펴락 할 수 있는 수퍼 갑이라고 착각하는 것 같다

 

그런대 이제는 대기업들이 더 이상 방송 종이신문 두려워할 필요가 있나

금속활자 발명에 따른 인쇄기술의 발달이 루터의 종교개혁을 전파시켜

기성 카톨릭교단을 혁파하여 유럽 나아가 세계역사 변화의 촉매제가 되었듯이

최근의 일인미디어 인터넷 환경은 신문 방송등이 독점하였던 전파수단을

다양화시켜 더 이상 그들의 일방적인 주장만 유통되는 환경은 끝났음을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과 박근혜대통령의 정규재티비와 회견이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태극기집회로 기사 회생한 보수세력들이 더 이상 좌파들의

허위 날조 선동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들이 앞으로 더 조직화되어 체계적인 목소리를 낼 것이다

 

일례로 촛불사태 초기   선동세력 주구 노릇하던 연예인들이

태극기 눈치를 보며 더 이상 촛불에 노출되는 것을 꺼리고 있다


기업들도 이제는 비굴한 모습을 보여준 전경련 뒤에 숨지말고

좌파 언론들과 시민단체 허위선동등 일방적인 횡포에 대해

언론은 광고중단 ,시민단체 대표 개인에게는

민사소송등을 통하여 제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

 

한국에서 지금 설치는 좌파들 대부분은 이념좌파가 아니라 생계형 좌파다

좌파 코스프레 하는 것이 기업들 협박하고 돈벌이 하는데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기업들이 광고중단. 민사소송을 불사하면 

그들은 금전적 손해 안 볼려고 각자 도생 할려고 무너진다

 

대한민국에서 돌아가는 돈 대부분은 기업에서 나온다

그것도 국제경쟁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얻은 돈으로

기업들이 세금내고 임금주고 광고비주고 프로구단 만들고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고 월드컵 4강 진출하고 해서 국민들에게

희노애락을 주고 일부는 시민단체 양아치들에게 삥을 뜯낀다

 

대한민국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되고 청년들 일자리 생기고 활기한

나라가 될려면 기업들이 허위선동하는 무리들중 한놈만 패면 된다


그 한 놈은 허위선동 하고 조작도 마다않는 기존 언론들과 기레기들이다

언론만 잡으면 된다 . 민노총 전교조 전공노 시민단체들의 싱크탱크

역할하고 국민들 선동하는 선동언론만 잡으면 된다 

지금 어떤 권력도 허위조작도 서슴치 않는 쓰레기 언론 못 잡는다

오로지 돈 돈돈돈 돈만이 언론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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