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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외(分外)의 탐심이 자기 불행과 고통의 근원.

글쓴이 : 날짜 : 2019-01-12 (토) 19:46 조회 : 1


 사단이 에덴동산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찾아와 하나님이 금지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죽게 할 수 있는 절묘한 방법 하나를 개발하였으니 그것이 바로 선악과를 따먹으면 눈이 밝아 하나님 같이 될 수 있다는 탐심을 불어 넣는 말이었습니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세기 3:5)라는 거짓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철석 같이 지켜야 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해 지키지 못하게 할려면, "당신도 하나님 같은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탐심을 불어넣어야만 그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엊그제 지음 받아 아직도 세상물정 모르고 그저 막강한 능력만 가지면 제일인 줄 아는 철부지 사람들의 입장에서 이런 말을 들었을 때에 혹하지 않을 자가 몇 있겠습니까?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이야말로 참으로 피조물이 갖고 싶은 것들 중의 최상의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충직한 신하라도 임금이 될 수 있다는 확실한 보장만 있으면 대부분 임금의 명령을 거역해 반역합니다. 그러나 임금 자체를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하는 자는 결단코 임금의 명령을 거역하고 반역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이와 같은 친구와 반려자를 갖기 위해 사람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직장의 직원이나 국가 공직에 앉은 사람이든 간에 뜬금 없이 그 직장의 사장을 물리치거나 대통령을 쫓아내고 자신이 사장이 되거나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귀뜸해 주는 자들만큼 거짓되고 가증스럽고 악독스러운 자는 없습니다. 이런 유혹에 자신의 분수와 도리를 저버리고 혹하지 않을 사람이 몇 있겠습니까만은 그러나 이런 정보들은 모두다 거짓말입니다. 사기꾼이 이런 거짓말을 사람들에게 귀뜸해 주는 것은, 마치 도박꾼이 순진한 사람들을 유혹해 도박으로 일확천금 할 수 있다고 속이는 짓과 같습니다. 도박이 진실로 일확천금할 수 있는 일이라면, 도박꾼 자신이 그 일에 전념하여 일확천금할 일이지 어찌 남에게 일확천금할 수 있는 기회를 넘겨주겠습니까?

 아무튼 사람들은 사단의 거짓말을 믿고 따른 것이 천추의 한이 되는 비극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사람들은 아직도 사단의 말이 단지 사실이 아니고 거짓말이었기 때문에 인간들이 이처럼 고통당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즉 사단이 인간들에게 거짓 정보를 흘렸다는 것에 대해서만 미워할 뿐, 자신들이 하나님을 세상 그 무엇보다도 사랑하고 존중하려는 자식된 마음이 없었다는 것을 탓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타인에 해당되는 사단의 말이 진실이었느냐 거짓이었느냐에 따라 자신들의 행·불행이 결정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 노릇은 하지 않고 엉뚱하게도 하나님과 대등한 지위에서 싸워보려고 한 반역을 뉘우치려 하지 않습니다.

 사단이 사람의 육신 속에 이 같은 탐심을 주입시켰습니다. 즉 무지한 흙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과 함께 생기를 지닌 생명체가 되자 사단이 접근해 거짓말을 불어넣었습니다. 반역의 원흉 사단이 사람의 육신 속에 탐심을 불어넣어 활동케 한 의도는, 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 노릇은 노예 같은 삶이니 그러하지 말고 하나님과 같은 막강한 능력이 선악과 같은 금지령(법) 속에 있으니 그것을 따먹고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나 자유하라는 뜻입니다. 부모님 슬하에 있는 자녀(피조물)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부모님과 같은 지위와 능력과 재산을 갖는 것이 아니라, 오직 부모님 자체입니다. 피조물(자식)에게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 자체가 자신의 생명이요 기쁨입니다.

 하나님의 영과 생기와 능력에 의해 제작된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 있는 지위나 소유물이나 전지전능한 능력이 아니라 바로 부모님으로부터 발생되는 지극한 사랑과 정성을 먹고 마셔 성장해 부모님을 그 같이 사랑하고 존중하는 일입니다. 또 남자의 갈비뼈로 제작된 여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남자가 지니고 있는 가부장적인 지위나 권세나 능력이 아니라 오직 남자 자체로부터 발생되는 사랑과 정성을 받아 그가 원하고 기뻐하는 일들을 내조하는 일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남의 일터에 고용된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분외의 이익이나 직위가 아니라, 오직 그 주인의 뜻대로 원대로 일 잘할 수 있는 충직한 일꾼의 행위입니다.

 온 우주에 거하는 모든 피조물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지위와 권세와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완벽하게 순종하는 종의 행위이며, 한 가정의 자녀로 태어난 아들 딸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부모님의 지위와 권위와 소유물이 아니라 부모님 자체이신 말씀을 잘 순종하는 효행이며, 한 남자의 아내로 택함 받은 여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남편의 뜻을 완벽하게 내조하는 아내로서의 행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피조물로 지음받은 사단이 피조물 최초로 하나님 같이 되는 것을 피조물의 궁극적 소원이라고 선전선동하여 모든 인간들로 하여금 오늘날과 같은 반역정신으로 자기 상전을 무너뜨리는 일에 전념토록 하였습니다.

 여인들의 모임에 가 보면, 자신의 미모와 재능으로 부귀를 지닌 남편을 꿰어 차 휘어잡고 그를 주관하는 것을 가장 성공한 여인으로 취급해 자랑합니다. 그리고 가난한 남편의 뜻을 잘 내조해 묵묵히 따르는 아내 노릇에 대해서는 바보 취급하며 아예 사귀려 하지 않습니다. 남편을 휘어잡고 주관하는 일에 뛰어난 것을 가장 시집 잘 간 것으로 자랑하는 여인네들, 이런 여인들의 치마 폭에 사는 남자는 이미 남자가 아니라 여자의 노리개감 내지 여인의 애완동물들입니다. 이런 남자가 바로 하나님의 아들 노릇은 하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는 사단의 반역 사상에 빠진 철부지 남자들입니다.

 어느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나 기업이나 사회 단체라도 사단으로부터 전래된 반역사상(구습)에서 완전히 벗어나, 하나님께 대한 예수님의 태도와 같이 충효사상으로 온전히 거듭나야 합니다. 인간 불행과 고통의 원인은 타에 해당되는 돈이나 재물이나 권력의 미약함 때문이 아니라, 오직 자기 자신에 해당되는 하나님께 대한 종 노릇과 아들 노릇과 아내 노릇을 하지 않는 불효불충한 반역 행위 때문입니다. 사람의 뜻대로 원대로 가장 잘 작동되는 기계를 사람들이 최우수 작품으로 취급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계들이 주제넘게 자기를 만든 분을 주관하며 조종하려 들 땐, 사람들은 그것들을 아껴보지 않고 두들겨 부숩니다. 그러므로 인간 유일의 성공은, 자신을 만드신(주관하는) 하나님(부모님, 상전)의 뜻(말씀)대로 완벽하게 작동되는(순종하는) 아들 노릇입니다.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욥기 1:6~11) 하심 같이, 욥의 삶에 대해 하나님과 사단이 이처럼 견해를 달리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욥의 성공이 종의 본분에 충실한 것이니 그것을 본받으라는 뜻으로 사단에게 자랑하였으나, 사단은 욥의 충효는 하나님이 주신 재물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피조물의 성공은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아들(종)의 행위라고 가르치는 하나님에 대해, 사단은 얼토당토하지 않는 말이라고 하며 피조물의 성공은 하나님의 소유물인 지위와 권세와 재물을 갖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욥에게 준 소유물을 모두 빼앗아 버리면 욥도 하나님을 욕할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인간(피조물)들에 대한 성공을 자기의 말씀 잘 순종하는 아들 노릇으로 규정하였지만, 사단은 인간(피조물)들의 성공을 오직 하나님과 같은 지위와 능력과 소유물을 갖는 것으로 규정하였습니다.

 만들어진 기계가 제작자의 의도대로 작동치 않고 도리어 주도권을 장악해 제작자를 좌우하려 하면, 이것은 분수와 도리를 벗어난 탐심이고 반역입니다.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전도서 3:22) 하심 같이,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분복, 곧 남자면 남자로, 여자면 여자로, 아들이면 아들로, 직원이면 직원으로서 주어진 본분에 충실하지 않고 분외(하나님, 남)의 것(직위)만 탐하여 가질려면, 그 일이 자기 불행과 고통의 근원이 됩니다. 오늘날 이 시점에 주어진 본분에 충실하지 않고 오직 대권 야욕에만 눈먼 종북 세력들과 여타 정치인들이 있는가 하면, 또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처럼 주어진 본분에 충실하려는 분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을 어떻게 조치하시는지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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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몬디.....란 이탈리아 청년이 한국에 와서 결혼하고 아들 낳고 하는 이야기.....

 

오늘 아침 MBC 방송에 나왔다. 알베르토는 비정상 회담(JTBC)에 고정 출연도 하고 이웃집 챨리란 프로에도

자주 나와서 낯이 익은데....

 

나는 얼핏 90년 대 초 내가 주한 외국인 사회인 축구시합을 주선 할 때 알았던 이탈리아 청년(알리탈리아...란

이탈리아 국영항공 회사 한국 지사 근무.....)생각이 났다.

 

내가 오늘 말 하고 싶은 것은.....전 세계에서 관광대국인 이탈리아가 자국 국영항공회사인 알리탈리아가 망해

버렸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우리나라 대한항공이 망했다면 여러분은 상상이 가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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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일본을 대표하는 항공회사가 망하기 직전까지 간 일이 있었지만 노.사가 가까스로 합의하여 결국 기사

회생한 일이 있었지만서도....

 

남의 일같이 여겨지지 않기에 이 말을 끄낸다.

 

 

그 후 난 또 한 사람의 이탈리아 사람을 내가 사는 동네 아침 죠깅에서 만난 적이 있었지만, 이 사람은 이탈리아

토리노 출신으로 시화공단에 기술을 하나 사러 왔다가 나를 만난 것이었다.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한 이 사람은

이탈리아의 대 기업(피아트등...)이 망한 것을 두고 너무나 통탄하는 것이었다.

 

우리나라는 결단코 이탈리아 경제처럼 되어선 안 될 것이다.